스프, 혹은 두부를 제안하다

FOOD 2006/11/22 06:42 Posted by 먹는 언니

사과계의 패셔니스트 사과말랭이가 초콜릿 의상을 입었습니다.
존재를 알릴 아이디어 모집합니다 ^^ 상품있음(클릭)


이 글은 2006/11/22 06:42에 먹는 언니가 쓴 글입니다.
글 쓴 날짜가 오래됐을 경우 정보가 달라졌을 수도 있습니다. ^^


저처럼 살을 좀 빼려고 하는 사람들에겐 배는 고픈데 밥을 먹기는 좀 그렇고 허기만 채울 수 있는 뭔가가 필요합니다. 거기다 직장을 다니고 있다면 간단편리하게 먹을 수 있는 것이 더 간절하죠.

그래서 생각한 것이 쿠키, 작은 빵, 혹은 떡, 가끔은 천하장사 뭐 이런 걸 생각하는데 가게 가서 달랑 그것 하나만 사오는 것도 쌩뚱맞습니다. 솔직히 쪽팔립니다. -.-;;;

컵라면형태의 스프, 혹은 바로 먹을 수 있는 작은 두부. 이런건 어떻습니까? 물론 두부는 신선해야하지요. 우유배달처럼 두부배달은 어떨까요? 먹기 편하고 맛도 괜찮다면 두부 이거 괜찮은 생각입니다. 몸에도 좋고 허기도 면하고~ (생식은 넘 비싸요~~ )

스프의 경우는 직장에서 먹기엔 좀 거추장스러운 부분이 있긴 하지만 야식용 혹은 아침용으로는 괜찮을 것 같네요. 저의 경우는 우유에 코코아를 타 먹고 나오는데 수프도 괜찮겠어요. 물론 두부도 좋구요.

식품음료신문에 의하면 일본에서 이 스프를 먹은 사람들이 꾸준하게 증가하고 있다네요. 그 종류도 다양하구요.

출처 : 식품음료신문


즉석에서 뭘 해먹는다는 건 사실 몸에는 별로 좋진 않을 것 같습니다만... 그래서 일본에서는 스프가 뜨고 있지만 우리나라에는 먹는 언니가 두부를 제안해봅니다. 따끈한 두부를 아침마다 먹고 나간다면 괜찮지 않아요? 개발은... 개발자분들이... 호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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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즉석에서 머그컵에 물부어 먹는 스프 시식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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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머그컵에 먹는 스프를 아침에 소개했습니다. 그리고 오후에 편의점에 갔더니 과자 한봉지를 더 주는 행사를 하더군요. 과자를 안 줘도 사볼 생각이었기에 낼롬 샀져. 사실 한번 먹는데 1,000원이상하면 부담이 될 것 같았는데 3봉지에 2,800원이었습니다. 간식으로는 괜찮은 가격같습니다. 매일먹으려고 한다면 부담이 쬐끔 되지만요.제가 TV를 거의 안보기 때문에 몰랐는데 TV광고에도 나온 모양입니다. 어떻게 나왔는지 궁금하네요. 제가 이 스프에 대해 관심..

    2006/12/16 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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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cool*Eyez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침마다 따끈한 두부라.. 괜찮겠군요 :)
    현재 프랜차이즈가 아닌 HMR로는 풀무원의 델리소가라는 브랜드가 있긴 하지만 오픈 초기라 잘은 모르겠군요.

    2006/11/22 1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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