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쓴 날짜가 오래됐을 경우 정보가 달라졌을 수도 있습니다. ^^
자꾸 우려먹는 듯 하지만 껀수만 생기면 모여주는 센스.
일간기진출 기념 술파티가 있었습니다. ^^;;
(이제 그만 우려먹어야 겠습니다. 하핫)
성남 신흥역 쪽에 성남우체국이 있는데요, 그 뒷쪽에 있습니다.
포장마차식인데 괜찮아요. 부담없구.
제가 워낙에 해산물을 좋아해서... 사실은 조개구이를 먹고 싶었는데 애들이 덥다고, 미쳤냐고 해서 눈물을 머금고 세트를 먹었습니다.
위 사진처럼 조금조금씩 나와요. 하지만 그 또한 맛있다져. 양이 적어서 그런가, 더 맛있다는!!
여기서 잠시 동영상을 감상하시고~
회도 괜찮은 편입니다. 동네횟집이 맛이 없어져서... 더 맛있게 느껴지더군요. 하하핫. 상대적이네요.
요리하시는 분이 바뀌셨는지 매운탕 맛이 틀려졌는데 더 맛있어졌어요. 뚜껑열리게 매워요. 하지만 청양고추로 매운 맛을 내서 개운하고 뒷끝이 없습니다.
생선머리를 주로 담당하여 먹어주는 '어두소녀'의 말에 의하면 향신료를 써서 매운맛을 내면 입 주변이 뻘개지고 매운 맛 또한 오래 간다네요.
작은 낙지도 2마리 들어가있고 손으로 뜯은 수제비가 들어있어 정말 맛있습니다.
메뉴는 굉장히 다양한데 우리는 보통 모듬을 먹지요. 꼼장어도 있고 킹크랩도 있고 조개구이도 있고 이것저것 많습니다.
10번가면 킹크랩 한마리를 서비스로 준다는 것! 한번 꽁짜로 먹었습니다. 꽁짜라 그런지 더 맛있던데요. 우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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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맛있겠어요. ^^;
2007/06/18 09:11근데 성남인지라. 먹으러가기 좀 머네요. ^^;
성남에 갈 일이 생기면 한번 가봐야겠어요. ^^;
멀긴하죠. 아는 데니까 가끔이라도 가는거지여... ㅋㅋㅋ
2007/06/18 09:32성남에 신흥역주변 종합시장근처가 술값도 싸고 안주도 많이 주죠...^^
2007/06/18 10:04예전 어릴땐 싼맛에 자주 갔었는데..요즘은 나이가 들었는지 너무 시끄러운것이 싫어서 잘 안가게되는곳이죠..ㅎㅎㅎ
어린애들이 너무 많아서 시끄럽고 정신이 없거든요...
종합시장에서 좀 빗겨난 곳인데... 그 여관이 되게 많은 골목이에요. 여긴 생각보다 그리 시끄럽지 않아요. 어린 애들은 별로 안 오는 것 같아요.
2007/06/18 10:15비밀댓글입니다
2007/06/18 11:36오옷. 당근 가고싶져!!!
2007/06/18 12:51몇 신데요?? 초대해주세여~~
비밀댓글입니다
2007/06/18 14: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