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쓴 날짜가 오래됐을 경우 정보가 달라졌을 수도 있습니다. ^^
1인 주식회사, 1인 비즈니스.
이런 류에 굉장한 관심이 있는 덕분에 전철에서 졸지도 않고 후르르 읽을 수 있었습니다.
요즘은 괜히 피곤해서 책만 펼치면 졸아대곤했는데 이 책은 그렇지 않았지요.
워낙 관심이 있는 분야라서 그런 탓도 있을겁니다.
여지껏 '하면 된다'라는 생각은 무대뽀적인거라 생각하면서 나는 '되면 한다'로 살아야지 했지요. 그래서 가능한한 '되면 하는 쪽'으로 살았는데 모든 것은 극으로 가면 안되는 것 같습니다.
'되면 하더라도' '하면 되는 것'마저 '안될 것이다'라고 생각하고 안해버리는 지경에 이르렀다는 생각이 들었거든요.
무대뽀적으로 하면 된다는 건 아니지만 이왕이면 할 수 있는 쪽으로 검토를 하자. 그리고 되면 하자. 라고 생각을 바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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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1인 주식회사 최효찬 지음/한국경제신문 |
혼자서 하는 것은 상당히 외로운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전에도 자그마한 일을 혼자서 진행했었는데 무척 외로웠었거든요. 그 당시에 블로그를 활발하게 했었더라면 좀 낫지 않았을까 생각합니다.
그래도 1인 주식회사는 매력있습니다. 저도 그 세상으로 뛰어들어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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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1인 주식회사
Tracked from [혜민아빠]책과 사진 사랑 삭제'한국의 1인 주식회사' 책이 한국경제신문에서 나왔더군요. 필자의 관심 주제라 바로 구매 들어가서 어제부터 읽기 시작했습니다. 아직 내용의 2/1 정도만 읽었기 때문에 전체 내용은 적지 못했지만 초반 부 이외에는 20명 1인 기업가 분들에 대해서 소개 하고 있습니다.과거 프리랜서 생활을 할 때와 1인 기업이라는 부분이 별 차이는 없지만 이 책을 읽다 보면 주 수입원이 한곳에서 나오는 것 보다 관련 된 분야에서 여러곳에서 나온다는 겁니다. 일반적으로..
2007/06/08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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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게 잘 읽으셨군요. 얼마전 읽었는데 뭔가 나도 할수있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죠.
2007/06/08 11:33재미있었습니다.
2007/06/08 13:13저도 찬찬히 준비하면 뭐든 할 수 있을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