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쓴 날짜가 오래됐을 경우 정보가 달라졌을 수도 있습니다. ^^
단순명료한 책입니다.
저자의 경험담을 기초로 내가 어떠한 목표를 세웠다면 그 목표를 향해 하나하나 이뤄나가야 한다고 이야기합니다.
내가 정해놓은 큰 목표에 알맞는 일자리를 구해 경험하고 시도하고 말입니다.
뭐 사실 저도 어렸을 때부터 돌아다니면 이 가게의 수익구조는 무엇일까? 아마도 이게 아닐까? 라는 생각을 많이했었습니다.
그 덕분에 친구들은 "얘는 뭐 그런 생각을 맨날하구 사냐?"하면서 의아하게 쳐다봤었지요. 그게 지금껏 살아오면서 도움이 되었는지 아닌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도움이 안되었다고도 말할 순 없을 것 같네요. (뭐가 좀 복잡한 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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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10살부터 사업을 결심했다 쓰루오카 히데코 지음, 이혁재 옮김/글로세움(북스온) |
저도 목표가 있습니다. 그걸 향해 조금씩 경험을 쌓아올리고 한걸음씩 나아가야죠. 여태까지는 좋아하는 것을 하다보니 경험이 한 분야로 쌓인 것 같습니다. 다행이죠 머. 잡다하기만 한줄 알았더니 나름 경험쌓은 것도 있더라구요.
그걸 집대성해서 이젠 저도 자리를 잡아야지요.
이 책은 저에게는 20%정도의 도움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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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20%의 도움이라...
2007/06/07 22:24도움이 될 거 같기도 아닐 거 같기도 하네요..
그래도 제목에서 느껴지는 그 포스는..
제 자신을 돌아보게 만드는군요.
개인적으로 그렇다는거죠.
2007/06/07 23:44하지만 실제로 행동하려면 전 못할겁니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