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쓴 날짜가 오래됐을 경우 정보가 달라졌을 수도 있습니다. ^^
사실 토마토를 심게된 것은 사소한 이유였습니다.
해빙이네 농장을 운영하시는 해빙님이 그득한 토마토를 상상하게 만들어놓았기 때문이죠.
하지만 그들이 보고싶어서 이제는 한달에 2번이상은 가야하는군요.
사실 제대로 토마토를 키우려면 매일매일가도 부족하겠지만... 제 사정이 여의치 않아서... 어쨌든, 내일 또 갑니다. 궁금해서 말이죠. ㅠ.ㅠ 애들 걱정에 눈물이 앞을 가립니다. 어흑흑.
6월에는 수확을 할 수 있다고 들었는데 정말인지 궁금합니다.
진짜루 6월에 수확이 가능하다면... 혹은 7월에도 수확이 가능하다면 먹는 언니, 해피타임 이벤트 때립니다. 갓 딴 토마토 한박스 이벤트. 생산자, 먹는 언니. 까오~~~
벌써부터 궁금해서 조바심이 나는군요. 삐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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