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쓴 날짜가 오래됐을 경우 정보가 달라졌을 수도 있습니다. ^^
요즘 '오페라헤드'라는 제 웹사무실을 만들고 있습니다.
함께 웹을 디자인할 '그녀'님이 만들어주시고 계시는데 6월 중엔 오픈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오페라헤드를 통해 펼쳐지게 될 이벤트 들을 생각하면서 배송료가 들지 않는 선물거리를 생각하다가 떠올린 것이 바로 '기프티콘'입니다.
네이트온에서 바로 휴대폰으로 쏠 수 있는 건덴요... 요게 전에는 편의점 상품만 가능하더니 오늘 들다보니 피자와 영화티켓도 쏠 수 있네요.
사실 전에 크리티카님께 받은 티켓링크의 상품권이 괜찮아보였어요.
그래서 티켓링크에 전화해서 온라인티켓은 없냐고 물었더니 쌀쌀맞게 없다고 하더군요. 젠장할. 없으면 곱게나 없다고 하지 없는게 뭐 자랑이라고 그러시는지... 어쨌건 그래서 안타깝다 생각했는데 기프티콘엔 있네요. 맥스무비랑 손잡은 모양입니다. 게다가 가격도 착합니다.
또한 미스터피자랑 손잡은 피자~
이벤트를 열어 피자나 영화까지 쏜다면 개인블로그로서는 큰 선물이겠지요? 아마 이건 거의 못해드리지 싶지만... 그래도 가끔은 해볼 생각도 있습니다.
스타벅스의 커피 한잔이나 편의점에서 먹을 수 있는 음료정도는 부담없이 괜찮을 것 같네요. 네이트온뿐만 아니라 홈페이지에서도 선물 가능합니다. http://gifticon.nate.com
ps.
오페라헤드에서 무엇을 준비하는지 궁금하시죠? 7월에 오픈합니다. 처음부터 대단하게 폭격을 가할 생각은 없습니다. 사실.... 가할 수도 없습니다. ( ..) ㅋ
그냥 재미있게 먹고 놀 궁리를 하고 있어요. 그게 오페라헤드입니다. ^^
'FOOD'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동네횟집 운영 관찰기(7) : 간만에 간 동네 횟집 (4) | 2007/06/05 |
|---|---|
| 집이나 야외에서 술마실 때 먹는 2,500원짜리 간편안주 (9) | 2007/06/05 |
| 휴대폰으로 피자도 쏘고 영화티켓도 쏠 수 있다 (10) | 2007/06/05 |
| 일산 화정역부근의 '객잔' - 중식퓨전주점 (2) | 2007/06/03 |
| 프리미엄 원두커피, 칸타타 시식기 (4) | 2007/06/01 |
| 강남역 부근, 요리가 있는 주점 수(秀) : 오꼬노미야끼와 짬뽕탕 (2) | 2007/06/01 |
TAG









댓글을 달아 주세요
와- 저 정도 할인되면 왠만한 카드 할인 수준이군요.
2007/06/05 10:38충분히 메리트 있는 걸요? ^^
아... 선물도 가능하지만 스스로 보는 것도 가능하겠군요. 참.. 저도 생각이 일방통행적이라 문제라니까요...
2007/06/05 10:42기대해보겠습니다...ㅋ
2007/06/05 11:26잘 되야할텐데 말이죠. ㅋㅋ
2007/06/05 15:54와~ 대단하네요;
2007/06/05 23:10이벤트..블로그로 전환;;
제 목표 중 하나이기도 하져.
2007/06/08 15:34먹는 사람도 좋고, 주는 사람도 좋고, 이벤트를 여는 사람도 좋은 그런 거.
자기한테 보내는 선물도 되는거죠?
2007/06/08 15:28우후후후후후후 -_-
해보진 않았지만 되지 않을까요?
2007/06/08 15:35우후후후후후후~
오페라헤드 멋있는데요~ 자주 들으면 한끼 떼우는 행운을 잡을수도 있겠군욤^
2007/07/03 23:12이벤트가 있으면 제 블로그에서 할거에요.
2007/07/03 23:25그 사전준비를 하는 곳이 오페라헤드구요. 관심가져주셔서 감사해요. 많이 도와주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