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쓴 날짜가 오래됐을 경우 정보가 달라졌을 수도 있습니다. ^^
6시 30분쯤 갔는데 손님이 하나도 없었습니다. 꽤 넓었는데 같이 간 분과 덜렁 둘만 있었지요.
한 8시정도되니 술집이 차기 시작했습니다.
홀 안쪽도 꽤 자리가 넓고 다른 사람과 어느정도 차단이 되어서 20-30명정도의 정모같은 거 진행하면 좋겠더군요.
요리가 있는 주점 SOO
서울시 서초구 서초동 1307-23 보성빌딩 2층
02-3481-0451
서울시 서초구 서초동 1307-23 보성빌딩 2층
02-3481-0451
아래 사진은 입구쪽의 모습입니다. 제가 앞에서 말한 안쪽의 공간은 못 찍었습니다.
기본안주입니다. ㅋㅋㅋ
오꼬노미야끼입니다. 한국식으로 변형했다고 하는데 오리지날 오꼬노미야끼를 못 먹어봐서.... 오리지날로 나왔으면 <내 생애 최초의 음식> 연재물로 쓰려고 했는데... 하기사 秀가 퓨전주점이니까... ^^
요걸 먹다보니 약간 느끼하더군요. 안주이긴하지만 국물같은 걸 줬음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하지만 없으니 짬뽕탕을 시켰지요.
얼큰하니 맛은 괜찮은 편입니다. 하지만 가격이 14,000원가 15,000원이었던 것 같은데 그에 비하면 약간 비싸다는 생각이 드네요.
이 곳의 화장실이 궁금하다면 여기를 방문하세요. 한동안 죽어있다가 최근에 도메인연장과 함께 가벼운 마음으로 화장실 사진을 찍어올릴 '똥스토리'입니다. ㅋㅋ 제가 블로그를 좀 많이 운영하네요. 하지만 메인은 foodsister.net 이라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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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여기 좋아해요. 친구들 만나면 거의 저기로 고고씽!
2007/06/01 16:56저번에 블로거 몇분이랑 가기도 했던 곳이구요^^
오, 그랬군요.
2007/06/01 22:42모임장소로는 괜찮은 것 같아요.
안주값이 좀 비싸기는 하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