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 먹는 언니는 <파이팅! 푸드리플 프로젝트>를 무료로 진행하고 있고 <푸드브랜드>라는 메타사이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리고~ 먹는 언니 커뮤니티 [어메이징스토리]도 있답니다. 놀러오세여~ (무지 많네요~ 히히~)
많이 먹는 것을 인생 최대의 목표로 삼고 있는 사람들의 이야기.
컨셉은 웃기지만 그 세계는 자뭇 진지합니다. 음식의 성질에 따라 신체와 잘 조화시켜 먹는 방법을 연구해야하지요. 걍 먹는다고 다 많이 먹는 건 아닙니다.
많기 먹기 대회.
예전에 대학축제에서 막걸리 빨리 먹기에 참가했다가 된통 당한 적이 있지요. 거, 못 먹겠데요. 어떤 친구는 바루 화장실에 가서 분수를 뿜어내더군요. ㅡ,.ㅡ
어쨌거나 인생의 목표가 정해졌다면 그 세계의 1인자가 되는 것도 나쁘진 않는 것 같습니다. 사람 먹고 사는 건 정말 다양하니까요. 뭐... 저도 나중엔 먹는 걸로 먹고살지 않겠습니까?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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