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쓴 날짜가 오래됐을 경우 정보가 달라졌을 수도 있습니다. ^^
몇일 전 대상에서 다이어트바가 출시되었다는 글을 쓴 적이 있습니다.
회사에 가니 샘플이 와있더라구요. 얼마나 기쁘던지. 이 맛에 회사 다닙니다. ㅋㅋ
하나 바루 먹어봤는데요 전혀 달지 않고 씹히는 맛도 고소하니 맛있습니다.
아점을 먹고 출근을 해서 별로 배고프지 않은 상태에서 우적우적 먹은지라 포만감이 있는지는 잘 모르겠었지만 퇴근할 때까지 배는 전혀 고프지 않더라구요.
옆에서 부장님께서 저걸 꼭 먹어야 다이어트가 되냐고. 난 안 먹어도 다이어트 된다고 하시던데... 전... 이거 먹다 맛있어서 도로 살찔 것 같네요. 머야 이건... 다이어트도 아니고 아닌 것도 아니야.
다른 분들도 맛있다고 계속 드시는... 다이어트 용이라기 보다는 거의 간식의 역할을... ㅋㅋ
강정처럼 생겼죠? 하지만 전혀 달지 않아요. 견과류 때문에 고소합니다. 저도 하나 더 먹을까하다가 참았습니다. 가격이 좀 쎄지만 한끼 건너뛰실 분들에겐 좋아요. 뭐 그래도 밥값보다는 싸니까...
30포에 49,000원입니다. 구입은 여기에서. 샘플이 조금밖에 오지 않아 블로거들에게 나눠드리지 못함을 안타갑게 생각합니다. 제가 사장이라면 번개라도 쳐서 하나씩이라도 드릴건데...
먹고노는 회사를 차리는 그 날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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