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쓴 날짜가 오래됐을 경우 정보가 달라졌을 수도 있습니다. ^^
광어도미축제를 갔다와서 가족회식(?)을 가졌습니다. 먹을 복이 터졌군요. 헤헤헤.
맨날 교촌치킨만 먹어보다 이번엔 네네치킨을 시켰어요. 튀긴닭보다 숯불구이나 그 외의 것이 먹고싶었거든요.
네네치킨에 보니 스모그치킨이 있더라구요. 이른바 훈제치킨이져. 전화를 했더니 정말 '네네~ 네네치킨입니다' 이러더군요. 전에 네네치킨에서 찜닭을 시켰을 때 동생이 말한대루 입니다. ^^
포장부터 색다릅니다. 그게 뭔 상관이 있겠냐... 라고 생각했는데 받고 보니 좀 느낌이 다르더군요.
속의 모습입니다. 겉 포장에 오른쪽의 샐러드 통을 미니화분으로 이용하라고 써있던데... 이왕이면 씨앗을 무료증정했으면 더 의미가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저같은 애는 씨앗이 있다면 정말로 심어서 중계를 할텐데 말입니다.
스모그치킨은 치아가 상당히 안 좋으신 엄마님도 먹기 좋다고 하시더라구요. 튀긴 것이 아니라 깔끔해서도 좋다고 하셨습니다. 맛있었습니다. 아래 사진은 제가 먹기 좋게 잘라놓은 모습입니다.
가끔은 안 튀긴 닭도 먹고싶어요. 그럴 때 스모그치킨 시켜드셔보세요. 생맥주 2000cc와 함께 20,000원이던데... 정확한 가격은 모르겠네요.
'FOOD'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팥빙수, 스타벅스에서 레드빈 프라푸치노 이름달고 세계로 떠난다 (4) | 2007/05/29 |
|---|---|
| 대상 다이어트바 시식기, 달지않고 고소하니 맛있다 (0) | 2007/05/29 |
| 네네치킨의 스모그치킨 시식기 (6) | 2007/05/28 |
| 목도리 도마뱀의 목도리 같은 아욱 (4) | 2007/05/24 |
| 스타벅스, 떡 판매 짭짤했다 (11) | 2007/05/23 |
| 신의 물방울에 도전하는 신의 국물 (4) | 2007/05/22 |
TAG









댓글을 달아 주세요
튀기지 않아서 좋네요.. ^^
2007/05/28 03:43네. 괜찮았어요. ^^
2007/05/28 07:39어서 시켜먹어야겠군요....네네치킨 쿠폰도 8장 있으니 두번만 더 시켜먹으면 한마리 꽁짜라...ㅎㅎ
2007/05/28 19:24ㅋㅋ 화이삼~~~~
2007/05/29 00:54전 어제 굽네치킨을 먹었는데 ㅎㅎ
2007/05/29 09:56저희동네는 굽네치킨이 튀기지 않고 맛나거든요 ^^
보니깐 네네치킨처럼 종이상자에 오는 것도 비슷하고.. 비슷한 컨셉인가봐요~~
어제 닭먹었는데 또 먹고 싶어지네요 ^^
ㅋㅋ 굽네라면 구워주나보죠? 재미나네요.
2007/05/29 1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