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하철도 999 2편과 3편의 음식이야기입니다. 2편은 화성이야기입니다.
화성에 도착한 철이는 식당에 들어가 화성사이다를 시키지요. 화성에 공장이 있는 화성사이다인건지 지구에서 만든 사이다를 화성으로 수출한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ㅋㅋ
3편은 워낙 잡다한 이야기가 섞여있어서리...
암튼 은하철도 999 내 식당에서 비프스테이크를 먹는 상황이 나오는데 거기에 클레어라는 유리몸땡이를 가진 여인네가 등장합니다. 뜨거운 피가 흐르는 인간적인 몸땡이를 가지고 싶어서 알바를 하는 중이라네요.
자, 화성사이다 모습입니다. 거기 사이다는 초록색인 모양입니다. 우리는 병만 초록이지 사이다 자체는 색깔이 없잖아요. 게다가 얼음도 동동 안 띄워주고... 서비스가 꽝입니다. -.-;;
다음은 은하철도 999 식당입니다. 초록색 의자가 눈에 팍~~~ 들어오네요. 촌....촌시럽습니다. 주문을 받고 있는 유리몸땡이 알바생 클레어입니다.
철이를 위해서 끝내 몸이 산산이 부서지고마는 슬픈 여인네지요. 근데... 아무리 유리몸땡이라지만 옷은 입을 수 있지 않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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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을 입으면 몸땡이가 유리인지 아닌지 잘 안보이잖아요 -.-;;
2007/05/22 08:13(솔직히 꼭 필요한 설정 같지는 않습니다만 ㅎㅎ)
그...그렇군요. 다 이유가 있었어요.
2007/05/22 08:16비밀댓글 입니다
2007/06/21 18: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