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가벼운 마음으로 음식에 대한 것만 추려서 간단하게 써보려고 합니다. 재미있는 게 가끔 있었거든요.
1편은 철이와 메텔의 만남이 있었고 은하철도 999에 탑승하게 됩니다. 철이와 메텔이 만나기 전 기계인간들의 인간사냥에 철이의 엄마가 목숨을 잃게되져.
이에 지 목숨 살려준 메텔에게 앙탈(?)을 부리며 원수를 갚겠노라고 빌린다는 말도 없이 걍, 메텔의 총을 들고 나가져. 사실 목숨구해주고 승차권 준 메텔에게 좀 심하더군요. -.-
암튼, 기계인간들은 철이엄마를 박제로 만들자고 이야기를 하면서 흥에 겨워 '뒷풀이'같은 걸 하는데 나름대로 '술'을 마시는 장면이 나옵니다. 어떻게?
입이 없기 때문에 스프레이처럼 칙~ 뿌려 마십니다. 혹시...부탄가스를 들이마시는 것은 아닐까 생각했습니다만... 뇌만큼은 본래의 뇌이니만큼 저런거라도 흡입하면 기분 쪼아지나봅니다. ㅋㅋ
이들의 폭탄주는 다른 종류의 스프레이를 여러개의 구멍에 칙칙 쏴대는 걸까요? 은하철도 999의 상상력은 정말 재미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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