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쓴 날짜가 오래됐을 경우 정보가 달라졌을 수도 있습니다. ^^
비락에서 나온 제품입니다. 떠먹는 요구르트와 다크초콜릿을 접목시켜 만든 제품이라네요. 이건 무슨 맛일지... 상상이 역시 안갑니다. 이건 단 것도 아니고 신 것도 아냐? ^^;; [ 자세히 보기 ]
매일유업에서 최근에 출시한 <라씨>의 맛도 상상이 안 갑니다. 요걸 마셔보려고 편의점을 다니고 있는데 보이질 않더군요.
비락에서 나온 <요가 365 다크초콜릿>도 역시... 떠먹는 요구르트의 관념이 넘 강해서 유행인 다크초콜릿이 있다해도 쉽게 손이 가지 않지 않는 단점이 있네요. 여러분은 어떠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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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 정말 .. 단것도 아니고 신 것도 아닌 (니맛도 내맛도 아니라고..) 그런거 아니예요~?
2007/05/17 21:05궁금하네요~~
근데 그림보니 군침이 돌아요.
상상이 안 가는 맛의 음료가 앞으로의 유행인걸까요?
2007/05/17 22:28라씨는 미니스톱에서 가끔 보이더군요
2007/05/18 12:13그런데 다크초콜릿 요구르트라니..왠지 먹기 싫습니다 ㅠ_ㅠ
어쩐지... 미니스톱은 찾기도 힘든데...
2007/05/18 13:09근데 댓글이 넘 웃겨서 한참 웃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