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2007/05/15 15:34에 먹는 언니가 쓴 글입니다.
글 쓴 날짜가 오래됐을 경우 정보가 달라졌을 수도 있습니다. ^^


사실 '라씨'가 뭔지 몰랐습니다. 네이버 백과사전에 의하며 아래와 같습니다.

전통적인 라씨는 짠맛이 강하며, 커민이나 칠리 고추 등을 갈아넣어 맛을 낸다. 단맛이 나는 라씨는 비교적 최근에 만들어진 것으로 설탕을 넣어 달게 한다. [ 전부보기 ]

어째 음료수가 짜거나 칠리 고추 등을 갈아만들었다는게 상상이 안갑니다. 매운 음료수인가? 짠 음료수? 여튼 맛이 상상이 안 갑니다. 쇼 프로그램에서 걸리면 마시는 겨자 등을 듬뿍 넣은 벌칙용 음료가 살포시 떠오르는 건 왜....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출처 : foodnews.co.kr

어쨌든 그 상상이 안 가는 음료를 한국인의 입맛에 맞게 매일유업이 개발했답니다. 레몬 과즙과 허브 추출물이 들어간 '스윗플레인'과 파인애플 퓨레가 들어간 '파인애플'맛 2종류라네요. 역시 맛이 상상이 안 갑니다. 가격은 1,000원. [ 기사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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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nidev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정말 무슨 맛일지 상상이 안되네요 orz

    2007/05/15 15:36
  2. BlogIcon 한글로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냥 묽은 떠먹는 요구르트 정도로 생각하시면 된답니다. 저맛에 푹 빠지면, 헤어나기 힘들지요. 바나나 라씨가 저는 맛있는데.. ^^ 별로 무서워하지 않으셔도 될 듯.. ^^

    2007/05/15 15:57
    • BlogIcon 먹는 언니  수정/삭제

      그래요? 용기를 내서 함 마셔봐야겠네요.
      시식기는... 조만간 올릴께요. ㅎㅎ

      2007/05/15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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