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와~ 맛나호프에 손님 진짜 많던데요. 이 집의 숯불바베큐치킨이 유명한가 봅니다. 시간이 지나니 조금씩 자리가 생기더라구요. 아래는 모임을 하기 위해 잡아놓은 예약석입니다.
양념 숯불바베큐입니다. 과연 맛있습니다. 흠이라면 손님이 너무 많아 늦게 나온다는거죠. 혜민아빠님에 의하면 다른 날은 빨리 나온다고 하시더군요.
번데기도 나와주셨습니다. 매콤합니다. 이건 서비스입니다.
주성치님께서 책에 이야기를 써서 주시는 장면입니다. 감사합니다. 열독하여 애드센스로 수입을 확~ 올려볼께요. ^^;;;
책을 받고 열독하는 우리 블로거님들. ㅋㅋㅋㅋ
서비스로 노가리도 나왔습니다. 숯불에 구웠다고 하네요. 잠시 대학생 시절로 돌아간 기분이었습니다. 그땐 돈이 없어서 노가리만 먹었는데... ㅠ.ㅠ
그리고 북크로싱. 전 블로그마케팅을 냈고, 따뜻한 카리스마를 얻었습니다. 제 책은 편집장님이 받으셨습니다. 무척 읽어보고 싶었던 책이었는데 받을 수 있어서 기분 좋았습니다. 이런게 북크로싱의 매력이 아닐까 싶네요.
맛나호프집을 나오며 닭굽는 장면을 찍었습니다. 저도 저기서 한번쯤 구워보고 싶습니다. 일명 체험학습. 하지만 하루종일 하는건 무척 힘들겠죠? ^^;;
오늘도 든든한 보디가드, 정호씨와 함께 택시를 탔습니다. 또 카메라에 대한 지식을 얻을 수 있었지요. 아무래도 초보니까 디카와 동영상이 함께되는 뽀다구 나는 디카를 구입해야할 것 같습니다.
모임의 전리품. 책 2권! 진짜 좋네요. 맛있는 바베큐도 먹고 블로거님들과 알찬 이야기도 하고 책도 얻고 책도 바꾸고. 역시 전 먹는 모임을 좋아하는 것 같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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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형 실종사건 - 혜민아빠 님의 블로그포럼에 다녀와서
Tracked from 5월의 작은 선인장 삭제AB형 실종사건 어제 밤에 혜민아빠 님이 주최하신 술자리에 다녀왔답니다. 블로그포럼처럼 무거운 자리는 아니었고, 그동안 블로그포럼의 분위기에서 못다한 개인적인 이야기를 서로 나눌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얻고자 만든 자리였습니다. 비가 오는데도 거의 20분이 참석해주셔서 모임은 성황을 이뤘지요. (대단하신 혜민아빠 님이세요. ^^)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다가... (왜 그랬는지는 모르겠지만) 혈액형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혜민아빠 님부터가 유명한 블로거시라..
2007/05/10 08:26 -
혜민아빠의 마시는 블로그포럼 후기
Tracked from MBA Story : 세상을 보는 또 다른 시선 삭제어제 혜민아빠님의 블로그포럼 모임이 있어서 다녀왔습니다. 컨설팅 업무상 업무가 주중에 많고 특히나 이번 주는 정신이 없어서 오프라인 모임에 참석을 하기가 어려웠는데, 마침 제가 근무하고 있는 시청근처에서 모임이 열린 관계로 참석을 하게 되었습니다. 혜민아빠의 블로그포럼은 일반적으로 특별한 주제를 가지고 진행을 하시는데, 이번 모임의 경우 그냥 마시는 모임이어서 아마도 별 거리낌없이 참석을 하게 되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오프라인 모임을 참석을 할 때마..
2007/05/10 10:47 -
블로그 포럼에 맥주 한잔 행사를 마치고...
Tracked from [혜민아빠]책과 사진 사랑 삭제늘 바쁘고 돌아가고 그러면서 잊혀졌던 것을 찾는 시간을 갖고자 그동안 블로그 포럼을 아껴 주시던 분들과 요즘 더위와 지친 피로를 풀겸 지낸 행사입니다.참석 해 주신 분은 대략 19명 정도 된 것 같습니다. 한번에 오신게 아니라 쭉 나열 해 봅니다.hoogle solki 크리티카먹는 언니 정호씨ㅡ_-)b 작은인장주성치 cathy 편집장 블로그나라 민서대디 junzzang 5throck 소나무sungtg해피씨커페인이강석혜민아빠어제 참석하신 분들중에 몇가..
2007/05/10 11:38 -
블로그포럼 쉬어가기... ^^
Tracked from SolkiTV 삭제5회 블로그포럼과 부산 블로그포럼까지 마치신 혜민아빠님이 마련한 자리... 블로그포럼 쉬어가기라고 해둬도 괜찮을 것 같다. 혼자생각이지만... *^^* 그럼에도 그동안 참석했던 4회, 5회 블로그포럼에서보다 더 많은 북크로싱이 있었고, 5월 31일에 있을 저자와의 대화 모임에 앞선 성격이라고 할까? 주성치님의 '애드센스 완전정복' 저자 싸인회까지... 더불어 맛난 훈제치킨... 빈자리없이 꽉찼던 것 만큼이나 내용도 꽉찬 자리였던 것 같다. 그런자리에..
2007/05/10 12: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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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日常茶飯事 삭제혜민아빠님의 블로그포럼이 쉬어가기 한 마당을 가졌다. 비가 오길래 많은 분들이 안오실 줄 알았는데 정말 엄청나게 많은 분들이 모이셔서 놀라웠다. 새로 알게된 것인데 의외로 블로거 분들 중에 USSM-울트라 소심 마인드-인 A형이 무지 많다는 사실. ㅋ 이번에도 엄청난 북크로싱을 했지만 난 책을 깜빡했다는거. 그래도 편집장님의 마시멜로 이야기를 다들 읽으셔서 슬쩍 한 권 들고왔다. 더군다나 새 책이라고 하셨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주성치님이 이번에..
2007/05/10 16:11







댓글을 달아 주세요
오웃... 역시나 즐거웠습니다.
2007/05/10 08:28먹는 언니님과는 역시나 많은 대화를 나누지 못해서 좀 서운..^^
좋은하루 보내세요.
어젠 정말 그랬네요. 좀 떨어져 있어서. ^^
2007/05/10 09:58언니 책 잘 읽을께요. 어제 반가웠구요. ^^
2007/05/10 09:02책 들고 있는 사진에서 아래쪽 3권이 제가 가져온 책이었는데...
다들 어느분께로 갔는지.. ^^;;
저도 늘 반갑답니다.
2007/05/10 09:59즐거운 하루되세여~
다들 부지런하시네요.. 후기도 빨리 빨리 올리시공..
2007/05/10 09:30전 게을러서..^^
아침 회의도 지각하고..
이럴 줄 알았으면 오늘 새벽에 들어가서 글 쓰고 출근할 걸 그랬습니다. ^^
좋은 하루 되세요
ㅋㅋ
2007/05/10 09:59후기 기대할께요. 즐거운 하루되시구욥~
헉... 나이먹을 수록 잠이 없어진다고 했던가? ㅋㅋ
2007/05/10 10:21다들... 연령대가 비슷한 거 아시죠? ^^
작은인장님, 편집장님, 민서대디님... 글고 먹는 언니님... 만땅 체력들 이십니다. *^^*
어헛. 짐 졸려요~ 왜이러세여~~ ^^;;;;
2007/05/10 11:02얼굴좀봐!! ㅜ.ㅜ
2007/05/10 11:21일찍 집에 갔음에도 불구하고 늦잠자서 이번학기 처음으로 수업하나 못들어갔네요;;
정말 술에 약하시네요. 뭐 저도 잘 마시는 건 아니지만... ^^
2007/05/10 19:49위에 사진들을 보니 또 먹고싶네요...
2007/05/10 15:49역시 여기는 먹거리 천국!
윽. 저도 숯불바베큐가 자꾸 생각나서 말이죠...
2007/05/10 19:49집 앞에도 숯불바베큐집이 있는데 아으... 유혹이 장난아닙니다.
뽀다구나는 디카!ㅋㅋㅋ
2007/05/10 16:03아자아자!
2007/05/10 19:50비밀댓글 입니다
2007/05/10 17:33혹, 되면 저도 좋지여~
2007/05/10 19:50위 사진중에 책 관련 사진은 한장 가져갔습니다. 어제는 늦게까지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2007/05/10 17:335월 31일날 뵙도록 하겠습니다.
감사 합니다.
넵. 31일에 뵈여~
2007/05/10 19: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