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쓴 날짜가 오래됐을 경우 정보가 달라졌을 수도 있습니다. ^^
‘31 스탬프 세트’는 ‘열공’, ‘좌절금지’, ‘야근금지’ 등 유행어, 아이콘, 감정표현 등 재미있고 깜찍한 메시지를 담은 31개의 미니스탬프로 구성되어 있다. 잉크 패드 또한 블루와 핑크, 그린 등 3가지 색상으로 마련, 일반적인 검은색 잉크와 차별화했다. 배스킨라빈스 매장에서 10,000원 이상 구매한 고객은 ‘31 스탬프 세트’를 1,0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어렸을 때 이 도장세트를 너무너무 갖고싶어했답니다. 왜 아이들은 그런 걸 좋아할까요? 베스킨라빈스에서 이런 프로모션을 하는 것을 보면 요즘 아이들도 좋아하는가봅니다. 잉크도 3가지 색상이나 한층 업그레이드 됐군요.
저는 겉모습처럼 속모습도 중성적인지라 이런 스탬프세트도 좋아했지만 권총모양의 물총같은 것도 좋아했답니다. 여자아이들이 좋아라하는 인형이나 소꼽놀이세트같은 것은 별로 좋아하진 않았구요. 뭔가 기능이 있는 장난감을 좋아했다고나 할까요?
그 큰 영향력은 아빠에게 있다고 생각해요. 원래 천성이 그렇기도 하거니와 아빠님은 장난감공장을 하셨거든요. 그 덕분에 집에는 로봇장난감이 엄청 많았답니다. 변신도 되는. ^^
어쨌든, 오늘의 하고 싶은 말은... 누군가 베스킨라빈스에서 아이스크림을 10,000원어치 드실 분 있으시면 이거 하나 사다주세요. 샤방샤방~~ 1,000원드릴께여~ ㅋㅋㅋ
요즘 엽서쓰는 데 재미를 느끼고 있는데 스탬프 꾹꾹 찍어보내면 더 재미있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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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호라...
2007/05/05 11:19저것 때문에 아이스크림을 만원어치 이상 사야하나..ㅡㅡ;;..
고민되는군요..
뭐든지 부록으로 주는것 때문에 본 상품을 사게되는 일이 종종 있죠..
아무 매장이나 가도 되려나요...?
엇. 나무닭님, 제 것도... 방긋방긋!
2007/05/05 11:20한 사람이 2개 사도 되나 모르겠네요.
후훗 이거 하나 구해서, 직원들 회의록 써오면 '쾅쾅' 찍어줘야겠는데요.
2007/05/05 12:41ㅋㅋ 좋은 방법이네요.
2007/05/06 12:00햐~ 저도 이거보고 너무 갖고 싶다 생각했었어요 ㅋㅋ
2007/05/05 17:44어린애두 아니구..
만원어치 사기 부담스러워서 그냥 지나쳤다는.. 조만간 도전할지도 몰라요 ㅎㅎㅎ
저도 아이스크림을 별로 안 좋아해서...
2007/05/06 12:01저도 오늘 이걸 사야하나.. 말아야하나.. 엄청 고민했더라지요
2007/05/05 22:08ㅋㅋ 팔도가 난리군요.
2007/05/06 12:01ㅋㅋ... 저희 위자드웍스는 이 스탬프를 위하여 이미 아이스크림 잔치를 벌였다는...^^
2007/05/05 22:56어제 아이스크림 케잌을 사고 스탬프를 사온 애가 있어서 봤는데... 귀엽더라구요. 따로 포스팅해야지~~~ 걔가 유치원선생님이라 아이들에게 찍어주면 좋아하겠다고 하더군요. ㅋ
2007/05/06 12:02엄청 바쁜중이었는데..RSS에서 이 글을 읽고..
2007/05/12 04:17한국에 있는 동생한테 부탁해서 샀답니다. 아하하하하하...! =_=;
동생이 못이기는척 부탁한 다음날 얼른 사다놨다는데..
동생 왈.."음...1000원짜리 스탬프치곤 괜찮은거 같아. 근데 몇살이냐? 이런걸....유치하게..
아니다.....이거 12000원짜리구나..! 엄청 구려~!" 막 이러는 거 있죠?
암튼간.... 저도 덕분에 이거 생겼답니다~~ ^_^
짐 한국에 안 계신가보네요. 암튼 획득하셨다니 축하~
2007/05/13 01: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