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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시장 삼대째 18 하시모토 미츠오 지음/대명종 |
어시장 삼대째를 보면 비즈니스 세계도 알 수 있습니다. 중간도매상 어진의 삼대째는 규모를 늘려 고급선어를 취급하게 되고 수많은 인맥이 생겨나 소매상도 오픈하게 됩니다. 점점 확대되는 인맥들로 인해 개개인들의 사업이 조금씩 성장하는 모습이 보입니다. 물론, 처음으로 싹을 틔우는 것도 있습니다.
참 신기합니다. 여태껏 사업이라는 것은 자본금이 엄청있거나 투자를 이따만큼 받아서 하는 것이라 생각했었는데 요사이 부쩍 드는 생각은 돈은 어쩜 그리 중요하지 않을 수도 있겠다는 겁니다.
내가 있는 상황에서, 내가 가지고 있는 재능으로, 내가 할 수 있는 만큼 꾸준히해나간다면 커다란 사업도 가능할 것 같습니다. 꼭 커다랗지 않아도 괜찮은 것 같습니다.
만화 <어시장 삼대째>는 또한 그렇게 해서 싹을 틔우고 꽃을 피워낸 비즈니스를 방치해선 안된다고 말합니다. 늘 펄떡펄떡 숨쉬게 만들어야지요. 시대와 상황의 흐름에 맞게 늘 가꿔나가야합니다. 물론 튼튼한 뿌리는 가지고 있어야지요. 이 만화, 정말 재미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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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주에 북크로싱? ^^
))
2007/05/02 17:59참석 신청하셨더군요... 담주에 뵈요.
팀블하게 되신 더먹는언니 소개자리가 되어도 좋겠네요. *^^*
그 분은 못 오실거에요. ^^
2007/05/02 18:00워낙 바쁘신 분이시라...
음.. 저도 이거 한번 봐야겠네요... ㅎ
2007/05/04 23:36다들 재미있다고 하니... 횹횹횹... =ㅅ='//
현재 20권까지 나왔는데 전부 다 봤습니다. ^^
2007/05/05 11:06비밀댓글입니다
2007/05/04 23:36앗, 방가~ 수정했어요~
2007/05/05 1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