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이상하게 라면이 땡기더라구요. 집에 라면이 하나도 없길래 쓰레빠 찍찍 끌고 가서 사왔어요. 요거 첨 먹어보는건데 생각보다 괜찮던데요.
솔직히 육개장 맛은 안나지만 구수한 맛이 아주 살짝 나는 것 같습니다. 뭐라 표현할 길이 없네요. ^^;;; 다만 시원깔끔한 맛은 없습니다. 당연한건가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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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오늘 사천 짜파게티를 점심으로 먹었답니다 크크
2007/04/29 22:49역시 일요일은~ 오뚜기 카레는 아니고.. 라면이 최고? ^^
육개장은 컵라면두 맛있는데.. 이것도 맛있다면 함 시도해 봐야겠네요 ^^
오늘은 하루종일 면만 먹었어요. 아침엔 육개장라면, 점심엔 콩나물국에 국수말아 먹고, 저녁엔 동생이 짜장면 시켜먹자고 해서 짜장면을...
2007/04/29 22:55전 오늘 점심.. 제 인생의 마지막 커피 한잔이고픈 녀석과 빵 한조각 먹었습니다.. ㅜ.ㅜ
2007/04/30 00:03커피를 끊으시려나보죠? ^^a
2007/04/30 08:45농심 육개장 라면... 역사와 전통이 있죠. ^^
2007/05/01 10:03근데... 아침에 라면 드시는 시츄에이션은? ㅋㅋㅋ
즐건 5월 되세요*^(^*~~~
전 강호동처럼 아침에 삼겹살도 잘 구워먹는답니다. ^^
2007/05/01 10: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