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 전 정독도서관을 간 적이 있습니다. 매점엔 자동으로 라면을 끓여주는 자판기가 있었지요. 돈을 넣으면 철커덕철커덕거리더니 노란냄비에 끓인 라면이 철커덕 나왔더랬지요. 그 때도 foodsister를 운영하고 있었더라면 사진찍어 올렸을텐데...
그와 같은 컨셉의 자동판매기가 훼미리마트에 설치되었답니다. 오옷. 회사 근처에 훼미리마트 있는데 함 가봐야겠네요. 전국적으로 다 설치된건가...? 재미있는 세상입니다. [ 기사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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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다닐때 학교에 라면 자판기가 있었습니다..
2007/04/23 22:35저런..호일로된 그릇이 나오는것도 있었구요...플라스틱 접시에 나오는것도 있었죠..^^
맛은 그냥 밋밋했어요..
단지 끓인라면이라 컵라면보다는 맛있었구요..
돈은 천원이였습니다..
물어보니 원래는 날계란도 넣을 수 있게 만들어졌지만...계란껍질이 그릇에 들어가는 문제를 해결못해서 계란은 빼고 나오게 했다고 하더라구요...
어쨌건...컵라면보다는 괜찮았습니다...
아무래도 끓인 라면이 더 낫죠. 그나저나 편의점에 먹을 공간이 좀 더 넓었으면 좋겠네요. 저런 것도 생기는 마당에 말이죠.
2007/04/23 22:46와아.. 끓인라면이라.. 군대생각나요.. <- 늙은이!!
2007/04/24 20:50군대에서 라면 많이 먹나요?
2007/04/24 21:01전 군대를 못가봐서... ^^
요즘 편의점에 자주 가는 편인데.. 끓여먹는 라면은 아직 못 먹어 봤네요. 맛이 어떨지가 궁금한.. ㅎㅎ 과연 집에서 먹는 맛이랑 닮았을까나...
2007/04/26 11:33드시게 되면 트랙백 아시져?
2007/04/26 2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