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쓴 날짜가 오래됐을 경우 정보가 달라졌을 수도 있습니다. ^^
토마토 모종심기를 끝내고 가져간 삼겹과 목살을 숯불에 구워먹었습니다. 숯불에 구워먹으려면 고기를 좀 두껍게 썰어달라고 하심됩니다. 앞으로는 해빙이네 농장에서도 저렴하게 삼겹이나 등갈비 등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하십니다. 물론, 주 메인은 닭과 오리요리지만요.
이쿵. 배경음악 소개를 안 넣었네요. -.-;;; 이광조씨의 즐거운 인생입니다. 어렸을 때 진짜 좋아했던 노래입니다. 남들은 소방차 좋아했을 때 전 이 노래 좋아했습니다. ㅋㅋ
숯불에 구워먹으니 삼겹살집에서 먹는거나 집에서 구워먹는 거랑 차원이 다릅니다. 단지 굵은 소금만 뿌렸을 뿐인데!! 소주 한잔 했으면 더 좋았을텐데 길치가 음주운전까지 하면 집에는 영영 못갈 것 같아... 사실, 소심하기도 해서 절대로 음주운전 못합니다.
숯불에 구워먹으니 삼겹살집에서 먹는거나 집에서 구워먹는 거랑 차원이 다릅니다. 단지 굵은 소금만 뿌렸을 뿐인데!! 소주 한잔 했으면 더 좋았을텐데 길치가 음주운전까지 하면 집에는 영영 못갈 것 같아... 사실, 소심하기도 해서 절대로 음주운전 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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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꺽.. 꿀꺽.. ^^
2007/04/23 00:09진짜 맛있어욧! 아~ 군침~
2007/04/23 00:43하하, '굿' 이 포즈가 아주 제대로.
2007/04/23 02:45제대로 됐나요?
2007/04/23 07:54이 포즈 꼭 해보고 싶었답니다. ^^
어디 주말에 놀러가서 고기를 구워먹어야지... 흐... 정말 맛있었겠어요~
2007/04/23 08:39야외버전의 계절이 왔습니다.
2007/04/23 10:14밖에서 뛰어놀고 삼겹살 궈먹으면 죽이져.
강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