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쓴 날짜가 오래됐을 경우 정보가 달라졌을 수도 있습니다. ^^
처음으로 흙고르기를 해봤습니다. 어렸을 때 외갓집에 갔을 때는 어려서 놀기만 했지요. 매주는 못가지만 최대한 자주 가보려고 합니다. 그래도 제 이름으로 만들어낸 농장인데 관심이 당연히 가지요. 4호선 반월역에서 마을버스 한번만 타면 근처까지 간다고 하니 좀 멀긴하지만 대중교통이 있어 다행입니다.
동영상 시식기 와 성격이 다른 동영상은 먹는 언니 TV로 모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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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나고 나서 뭔가 보람찼을 것 같은 느낌이네요.
2007/04/23 02:42많이 열려서 다시 포스팅 되면 좋겠네요.
맞아요 맞아요~
2007/04/23 07: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