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쓴 날짜가 오래됐을 경우 정보가 달라졌을 수도 있습니다. ^^
6.9도 맥주인 카스레드에도 팩이 있었습니다. 가격은 슈퍼에서 4,200원하더라구요. 그냥 맥주랑 같은 듯 싶어요. 적은 돈으로 취하고 싶을 때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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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단골가게에 가면 3,900원에 주더군요
2007/04/14 09:02역시 단골이 중요해요~
2007/04/14 09:05저는 적은돈으로 취하고 싶을땐...

2007/04/14 10:30소주를 추천 하고 싶습니다..
하하하, 그렇군요. 1,000원이면 콜~
2007/04/14 15:21거기에 빨대 꽃아 먹으면 완벽하죠... 혼자 먹을때 쵝오~ ^^*
2007/04/15 20:48소주를요?
2007/04/15 21:22오호오호~
원래 맥주를 정말 싫어했거든요...
2007/04/15 00:16아무래도 화장실을 자주 가게되서 짜증나는것도 있고...술을 먹을때 맥주로 시작하면 돈이 너무 많이 나오는 부작용도 있고 해서요...ㅋㅋㅋㅋ
그런데 점점 나이가 들어가면서 몸이 예전같지 않다는것을 느끼게되면서 점점 맥주가 좋아지고 있습니다...
전 생맥주보다는 그냥 병맥주를 더 좋아해요...
팩은 싫어하고요..
너무 양이 많아서 별로 같아요.
먹기에 벅차죠...ㅎㅎㅎ
요즘은 작은 병으로 맥주를 조금씩 마시는것이 제일 좋더군요...^^
진짜루, 나이가 들면서 병맥을 더 선호하게 되더라구요.
2007/04/15 10:22약간 부담은 되지만... 제 친구들이 워낙에 주당들이라...
먹는 언니님 동네 물가가 비싸네요~
2007/04/15 00:30저희 동네에서는 3500원에 팔던데요..
저는 취하고 싶은데, 밖에 사러 가기 귀찮으면...
어머니께 담궈 놓으신 포도주, 인삼주, 더덕주 같은 술을 홀짝 마시곤 한답니다.
돈도 안들고, 얼큰하게 취하고 좋아요~ 대신 몰래 마셔야 한다는거...ㅎㅎ
우리동네 비싸네요. -.-
2007/04/15 10:23전 예전에 집에 담궈놓은 술을 마셨다가 된통 당한 적이 있어서(술병으로) 무섭답니다. 은근히 쎄더라구요 그게...
레드, 도수 높아서 맘에 들던데, 우리 동네 GS25에는 캔만 있고 팩이 없어요.
2007/04/17 20:54앗. 저도 GS25에 갔을 때 팩이 없었어요.
2007/04/17 2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