쎈 맥주 카스레드도 팩이 있었다

FOOD 2007/04/14 07:44 Posted by 먹는 언니
이 글은 2007/04/14 07:44에 먹는 언니가 쓴 글입니다.
글 쓴 날짜가 오래됐을 경우 정보가 달라졌을 수도 있습니다. ^^


6.9도 맥주인 카스레드에도 팩이 있었습니다. 가격은 슈퍼에서 4,200원하더라구요. 그냥 맥주랑 같은 듯 싶어요. 적은 돈으로 취하고 싶을 때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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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cool*Eyez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단골가게에 가면 3,900원에 주더군요 :)

    2007/04/14 09:02
  2. BlogIcon H,K.KIM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적은돈으로 취하고 싶을땐...

    소주를 추천 하고 싶습니다..:)

    2007/04/14 10:30
  3. BlogIcon 나무닭  수정/삭제  댓글쓰기

    원래 맥주를 정말 싫어했거든요...
    아무래도 화장실을 자주 가게되서 짜증나는것도 있고...술을 먹을때 맥주로 시작하면 돈이 너무 많이 나오는 부작용도 있고 해서요...ㅋㅋㅋㅋ

    그런데 점점 나이가 들어가면서 몸이 예전같지 않다는것을 느끼게되면서 점점 맥주가 좋아지고 있습니다...

    전 생맥주보다는 그냥 병맥주를 더 좋아해요...
    팩은 싫어하고요..
    너무 양이 많아서 별로 같아요.
    먹기에 벅차죠...ㅎㅎㅎ

    요즘은 작은 병으로 맥주를 조금씩 마시는것이 제일 좋더군요...^^

    2007/04/15 00:16
    • BlogIcon 먹는 언니  수정/삭제

      진짜루, 나이가 들면서 병맥을 더 선호하게 되더라구요.
      약간 부담은 되지만... 제 친구들이 워낙에 주당들이라...

      2007/04/15 10:22
  4. BlogIcon 프코  수정/삭제  댓글쓰기

    먹는 언니님 동네 물가가 비싸네요~
    저희 동네에서는 3500원에 팔던데요..
    저는 취하고 싶은데, 밖에 사러 가기 귀찮으면...
    어머니께 담궈 놓으신 포도주, 인삼주, 더덕주 같은 술을 홀짝 마시곤 한답니다.
    돈도 안들고, 얼큰하게 취하고 좋아요~ 대신 몰래 마셔야 한다는거...ㅎㅎ

    2007/04/15 00:30
    • BlogIcon 먹는 언니  수정/삭제

      우리동네 비싸네요. -.-
      전 예전에 집에 담궈놓은 술을 마셨다가 된통 당한 적이 있어서(술병으로) 무섭답니다. 은근히 쎄더라구요 그게...

      2007/04/15 10:23
  5. BlogIcon 찰리  수정/삭제  댓글쓰기

    레드, 도수 높아서 맘에 들던데, 우리 동네 GS25에는 캔만 있고 팩이 없어요.

    2007/04/17 2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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