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분들이 오신터라 제대로 이야기를 못했다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뭐 제 엉덩이가 좀 무거운 편이라 2차 술집에서도 많이 옮겨다니질 못했습니다.
정성스레 준비한 '달려라 먹니'를 한가득 가져갔지요. 딱 맞게 가져갔다 싶었는데 편집장님이 늦게 오시는 바람에 못 드렸네요. 이쿵. 그리고 프리허그 거부한 거 아니에요~ 다만 쑥스러웠을 뿐. 다음에는 한번 쯤 도전해보고는 싶네요.
급제작한 명함도 돌리고 새로운 분들의 명함도 많이 받았습니다. 차차 정리를 해야겠어요. 블로그도 구경하고 말이죠. 꼬날님의 도너츠도 맛있게 먹었습니다. 덕분에 든든하게 포럼에 참가할 수 있었습니다.
테터툴즈의 뺏지는 가방에 살포시 달아주시고~ 문구가 넘 맘에 듭니다. Brand Yourself!
동영상 촬영을 해주신 나루터님도 넘넘 수고하셨어요. 주최를 하신 혜민아빠님과 기록을 해주신 꼬날님께도 감사!!!
2차를 끝내고 나름 3차(?)까지 참가한 탓에 버스 및 전철이 끊겨 택시를 타야했지요. 하지만 길에는 택시를 잡기 위한 분들이 너무 많아서 혜민아빠님과 써드타입님, 그리고 정호씨와 저는 라면이라도 먹자며 편의점에 갔습니다.
왕뚜껑을 맛있게 먹었지요. 혜민아빠님이 쏘셨어요~~! 그리고 무사히 정호씨와 함께 택시를 타고 정호씨는 정호씨 동네에서, 저는 제 동네에서 내렸지요. 택시안에서 정호씨에게 카메라에 대한 정보를 들을 수 있어서 좋았어요. 제가 직접 정보를 찾아보려고 했다면 힘들었을거에요. 이런게 인맥의 힘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저와 다른 생각과 세상을 가지신 분들과의 대화는 언제나 흥미롭습니다. 덕분에 많이 배우기도 하구요. 저만의 세상에 갇혀있는 것은 편하기는 하지만 점점 폐쇄적이 될 뿐이잖아요. 사람은 혼자서는 결코 살 수 없으니 인정하고 링크를 만들어야겠지요. 서로에게서 주거니 받거니하는 네트워크, 좋잖아요!
5차 블로그포럼이 벌써 발표되었던데 오우, 빡씨긴하네요. 그래도 별 일없으면 참석을!!!
모두 반가웠습니다!
참~
2차에서 재미님에게 책 한권을 선물받았습니다. 안그래도 가져오신 것을 보고 탐을 좀 내긴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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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맥의 중심은 사람 - 4차 블로그포럼 '인맥쌓기' 후기
Tracked from Think Big, Aim High 삭제사실 제가 '인맥'의 필요성을 느낄때는 무엇인가가 아쉬울 때였습니다. 그리고 업무를 실패했을때의 핑계꺼리이기도 했구요. 빽 없어서 안된거야...하는 식으로 말이죠. 인맥은 업무를 위한 '수단'정도로만 생각하고 살아왔다고나 할까요? 사실 비교적 어린나이부터 사회생활을 시작해서 10년 남짓 '일'에만 푹 빠져 살았던 저로서는 그런식으로 생각 할 수 밖에 없었던 것 같습니다. 물론, 일을 하면서 맺어지는 '인맥'은 종종 있습니다. 단지 업무상이죠. 그러면..
2007/04/12 20:03 -
제 4회 블로그 포럼 다녀왔습니다.
Tracked from 일상다반사 삭제2회 그리고 4회. 왠지 짝수째만 가고 있다는 느낌을 주고 있다. 이번에는 2회때와는 달리 상당히 많은 분들이 오셨고, 명함을 주고받고 인사를 나누는 시간도 상당히 길다는 느낌이었다. 거기에 토론시간은 많이 짧아진 느낌이어서 전 회차보다는 조금 아쉽다고나 할까? 술자리에서 10마디보다는 토론에서 한 마디가 친밀도는 아니더라도 그 사람에 대해서 조금 더 알 수 있다고 생각하는 지라^^ 사진 출처 : 혜민아빠님 블로그 혜민아빠님 - 항상 즐거운 주제로..
2007/04/12 20:22 -
제4차블로그포럼(2차) 참석
Tracked from 헤밍웨이의 I loveTEXT 삭제약간 일찍 도착했던 것일까. 첫번째로 왔다. 이번 포럼이 처음이라서 약간 설레인 것도 숨길 수가 없었나 보다. 9시 약간 넘으니 1차 포럼 참석자들이 우루루 왔다.이번 혜민아빠의 블로그 포럼 주제는 인맥쌓기여서 명함을 미리 준비를 했는데 인쇄업체의실수로 인해 블로그 주소만 빼트렸다.처음부터 중간타임까지는 맥주와 더불어 명함을 돌리고 받았다. 처음에는 서로에 대해 정보가 부족해서 그런지 공통의 소재를 찾지 못했지만 시간이 무르익자 각자의 생각을 표현하..
2007/04/12 20:50 -
제4회 블로그 포럼 후기 '블러그 인맥 쌓기 프로젝트'
Tracked from [혜민아빠]책과 사진 사랑 삭제제4회 블로그 포럼은 4월11일 저녁에 많은 블로거분들이 참석하셔서 무사히 마쳤습니다. 다른 어떤 때보다 참석인원이 많았으며 2시간 가량의 인맥쌓기 포럼을 통해 즐거운 시간이 되었습니다.제4회 블로그 포럼 안내 포럼 주제 : 블로그 인맥 쌓기 프로젝트 포럼 운영자 : 혜민아빠 포럼 장소 : 시청역, 에델만 코리아 6층 회의실블로그 포럼 후기 내용 주요 사항 참석 하신 분들 사진 - 맨 하단에 제공 블로그 포럼 동영상 - 나루터님이 제공해 주셨습니다...
2007/04/12 22:10 -
블로그 포럼 4회 : 나를 표현하기
Tracked from 꼬날의 좌충우돌 PR현장 이야기 삭제혜민아빠님의 블로그 포럼이 벌써 4회째를 맞이했다. 처음 우리 회사 근처에서 했을 당시만해도 BKLove님, 루나모스님, 써드타입님 등 태터앤컴퍼니 멤버들과 강남역 근처에 직장이 있는 블로거 몇 분만이 조촐히 모였었던 것에 비하면, 이번 4회 포럼은 그 규모가 엄청나게 커졌다는 느낌이 들었다. 에델만에서 제공해 주신 대회의실 의자를 가득 채우고도 남을만한 인원이 오셨고, 2차에만 참석하신 분들도 있었다. 이번 포럼의 주제는 "블로그로 인맥쌓기"였다...
2007/04/12 22:24 -
블로그 포럼 4회 '블로그 인맥 쌓기 프로젝트' 참석 후기...
Tracked from 라디오키즈@LifeLog 삭제혜민아빠님을 주축으로 많은 블로거들의 참여로 진행되어 오던 블로그 포럼에 어제 처음 참석했다. 2주 단위로 계속되어온 블로그 포럼은 어느새 4회째였고 이번 포럼만 해도 25명의 블로거가 1차 모임에 이후 2차로 진행된 부대행사(?)에도 몇 분 더 오시는 등 대성황이었다. 블로그 포럼 이야기... 최근 이러한 블로거들의 오프라인이 늘어나고 있고 분명한 주제를 갖고 모이는 분들이 늘고 있다는 사실도 알고 있었지만 모여서 과연 어떤 일들을 하실까라는 생각..
2007/04/12 23:41 -
제4회 블로그 포럼 후기 '블러그 인맥 쌓기 프로젝트'
Tracked from Interactive Dialogue and PR 2.0 - Relations & Communications 삭제지난 4월 11일(수) 제 4회 블로그 포럼이 에델만 6층 회의실에서 진행이 되었습니다. 혜민아빠, 유재수, 행복찾기, 작은선인장, 류수경, 캐시, 먹는언니, 정호씨, 민서대디, 화니, 조정희, 꼬날, 후글, 라디오키즈. 박재미, 류영선, 나루터, 한상희, 써드타입, 이학준, 솔키, 크리티카, 프라미스4u, 최윤희, 편집장, 쥬니캡 등 26명의 블로거들이 참가해 주셨습니다.이제 2회때부터 3회 연속 뵙게 된 분들은 왠지 모를 친근함과 편안함을 느낄..
2007/04/12 23:43 -
블로그 포럼 ‘블로그 인맥 쌓기’ 참가 후기 및 제안
Tracked from PAPERon.Net - 페이퍼온넷 삭제4회 블로그 포럼에 다녀왔다. 웹 에이젼시에서 일하는 관계로 칼퇴근이 쉽지 않다. 그래서 오늘도 1차가 끝날 즈음에 많은 사람들의 주목을 받으면서 에델만 코리아의 회의실에 들어섰다. 1차에서 많은 분들과 이야기를 나누지 못한 아쉬움을 2차에서 달랠 수 있어 조금은 보상이 되는 듯 하나 몇 가지 약속을 지키지 못한 아쉬움은 채울 수 없었다. 아쉬움 두 가지 1. 지각 늦게 도착해서 한참 진행중인 포럼에 방해가 된 것 같아 죄송스럽다. 웹..
2007/04/12 23:44 -
혜민아빠님의 4회 블로그 포럼 후기
Tracked from 나에게 있어.. 삭제오늘도 비가 내리네요. 저번 3차 때는 참가하러 가는데 비가 조금씩 오더니, 오늘은 끝나고 나오니깐 비가 오고 있습니다. "봄 비~ 나를 울려주는 봄 비~" 제 기분과 정반대인 노랫가락이 떠오르네요..ㅋㅋ 저 구절을 듣거나 생각날 때는 넘버3에서 송강호가 여관방에서 말대꾸를 한 부하 한놈을 마구 때려주고 난 후, 다음 장면에서 맞은 얼라가 여관방 한 구석에서 저 구절을 흥얼거리는 장면이생각납니다. 무지 불쌍한 장면인데도 웃음이 나옵니다. 또 얘기가..
2007/04/13 10:02 -
블로그 인맥쌓기 모임 후기
Tracked from Can.IMaGine 삭제어제 블로그 포럼에 다녀왔다.포럼 주제는 블로그 인맥 쌓기.사람이 인맥을 쌓는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는 것 같다.태어나기 전부터 가지고 있던 인맥,어쩔 수 없이 쌓이는 인맥, 내가 원해서 만든 인맥,타인들에 의해 만들어진, 내가 실존하지 않는 인맥...나에겐 관계를 차단하는 것이 맺는 것 보다 훨씬 쉽다.항상 사람들 속에서 살아가야 하는 나이지만, 사람과 진정한 관계를 맺는 데는 정말 많이 약하다. 성격 까칠하고 독특하다는 소릴 많이 듣는 나에게는블..
2007/04/13 11:38 -
제4회 블로그 포럼 「블로그 인맥 쌓기」 동영상 후기 1부
Tracked from Podcasting in Korea! 삭제이번 블로그 포럼은 아래와 같이 더 많은 블로거분들이 참여해 주셨습니다. 혜민아빠, 쥬니캡, 먹는 언니, Think Big, Aim High, Can.IMaGine, 편집장, 꼬날, 정호씨ㅡ_-)b, 작은 선인장, +_+, solki, 매혹님, THIRDTYPE, 학주니, promise4u, 화니, 입명이, 크리티카, 민서대디, claire, idea팝콘`story, 해피씨커, 라디오키즈, hoogle, 아픔은 추억으로,주현욱님 쥬니캡님은 공간과 음..
2007/04/13 22:39 -
제4회 블로그 포럼 - 느즈막한 후기
Tracked from THIRDTYPE'S NETWORK 삭제정말 늦은 후기... 죄송합니다. m(_ _)m 정확히 저번주 수요일, 4월 11일에 진행되었던 제4회 블로그 포럼 '블러그 인맥 쌓기 프로젝트' 를 다녀온 후기 입니다. 회사 업무 법칙중 하나에 걸려서, 약간 지각 했습니다. 그거 있잖아요. 퇴근 할려고 하면 업무 떨어지는... ㅋ 뭐 그래도 3회 포럼도 다녀왔기에 어렵지 않게 찾아갔습니다. 늦게 도착했지만, 기대(?) 했던 대로 포럼 진행은 아직 안되고 있더군요~ 도착하신 분들이 명함 교환하시느라..
2007/04/17 12:36









댓글을 달아 주세요
3차까지 가시다니..대단하시네요. 역시 먹는데 강하다? ^^;;
2007/04/12 20:03헉...
2007/04/12 20:07근데 체력이 딸려서 다음 2차까지만 참여해야겠어요. ^^
먹는 언니님이 체력이 딸리다니요.... ㅎㅎㅎ
2007/04/12 20:22졸려서 글쳐 머. -.-;;
2007/04/12 21:09헤밍웨이입니다. 어제 무지 반가웠습니다.
2007/04/12 20:533차까지 갔다니...정말 대단들 하십니다.
인맥에 관해 너무 어렵게 생각들을 하는 것 같은데요.
그렇게 생각안했으면 좋겠어요.
맞아요.
2007/04/12 21:10어렵게 생각하면 할 수록 더 어려운 것이 인맥인 것 같아요. 쌓으려고 생각하지 말고 자연스럽게 상대와 함께 어우러지는 것의 결과가 인맥이 아닐런가 싶네요.
저는 2차도 채 못끝냈는데...
2007/04/12 21:29언제면 마지막까지 버틸 수 있을지...
먹니표 음식이 맛있었습니다.ㅋㅋ
호글님은 살 좀 찌셔야해요.-.-;;
2007/04/12 21:52역시 잘가셨군요.
2007/04/12 22:10전 오후에 작은인장님에게 문자를 보냈는데 아직 무응답
어쩌죠.
허헉. 블로그에 글은 남기신 것 같던데... ^^;;
2007/04/12 22:26먹는 언니님 어제 3차까지 가셨군요.^^ 열혈이십니다.
2007/04/12 23:42@_@... 그리고 어제 준비해주신 주전부리 인상적이었어요~~
라디오키즈님의 말씀에 힘입어 녹음을 함 해볼라구요.
2007/04/12 23:50동영상 시식기를 만들 때 살짝 살짝 나레이션을.. ^^;;
뒷풀이에서 나눈 대화 흥미로웠습니다. 다음 포럼에서 추가 업데이트 받지요!
2007/04/12 23:43관심 가져주시니 저도 좋네요.
2007/04/12 23:51업데이트, 기꺼이 해드리죠.
언니 정말 동안이에요. ^^
2007/04/12 23:48나이듣고 또 한번 깜딱 놀랐잖아요.
언니, 부르는 호칭이 불편하지 않네요.
반가웠구요. 담엔 1차부터 지각하지 않고 많은 얘기 나누도록 할께요.
요즘 흰머리가 나요. ㅠ.ㅠ 내가 미티...
2007/04/12 23:51다음엔 꼭 프리허그 도전!
멋진 후기에요..먹는언니 다운...^^
2007/04/13 10:01이런 후기를 원했어요..일명 비하인드스토리~~
담에도 이런 후기들을 올려주시와요..먹는언니의 브랜드 다운 것으로...
"Brand Yourself" 먹는언니와 잘 어울리는 것 같습니다..^^
^^ 감샤합니다.
2007/04/13 10:41그러고보니 비하인드스토리를 쓰신 분들이 별로 없네요...
먹는 언니님!!
2007/04/13 15:08정말 반가웠습니다 ㅋㅋ
흑... 인장님과의 열렬한 토론 때문에 좀 더 재미난 이야기를 하지 못해서 아쉬워요~!
참...주전부리는...ㅋㅋ
^^ 쩜만 기둘려주세여~~
2007/04/14 07:20일용할 간식을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진솔한 이야기 할때가 된것 같은데 그렇죠^^
2007/04/13 22:40어째 나루터님은 2차엔 안 보이시는 듯...
2007/04/14 07:21언제 이야기를 하냐구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