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쓴 날짜가 오래됐을 경우 정보가 달라졌을 수도 있습니다. ^^
카스레드. 이거 마셔봤습니다. 캔맥주로만 있어 딱 한 캔만 사봤어요. 어제 시스터즈 컴퍼니 술파티(?)가 있었는데 이걸로 마시다간 수억깨지겠다 싶어서 말이죠.
기분은... 마치, 모범생이었던 학생이 학교규율을 어기고 신나게 놀고왔을 때의 그 쾌감이라고나 할까요. 하지만 모범생은 대부분 제자리로 돌아오져. 카스 레드는 그런 존재입니다. 걍, 맥스나 마실래요. 푸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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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주, 그 참을 수 없는...
Tracked from Fco Blog 삭제사진 출처 : flickr(mlovitt) 맥주 좋아하시나요? 저는 맥주를 정말 좋아합니다. 음식의 맛과 향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저는 맥주를 단지 취하기 위한 술이 아니라 밥처럼 일용할 양식(?)으로 생각하기 때문에 맥주의 향과 맛을 따집니다. 제가 맥주 전문가는 아니지만 여러 맥주를 맛보았고, 앞으로도 그 맛과 향을 즐기고 싶습니다. 한국의 맥주는 솔직히 말해서 너무 맛이 없는 것 같습니다. 맛과 향이 깊지가 않고 밤새도록 먹어도 취하지 않는 가벼..
2007/04/09 0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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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오히려 이 6.9도만의 특징이 그렇게 크게 느껴지지 않아서, 머 있으면 마시고 없어도 그다지 이 맥주가 굳이 막 필요해질만큼의 무언가가 없더라고요. 흐흣...
2007/04/08 23:10사실 6.9도라는 것 빼고는 강력한 이미지가 없어요.
2007/04/08 23:52하기사 6.9도라는 게 젤 중요한 포인트지만요. ^^
궁금해지네요. 어떤맛일지 ?
2007/04/08 23:42제 느낌을 말씀드리자면
2007/04/08 23:52좀 더 진한 맥주 맛? ^^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