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 먹는 언니는 <파이팅! 푸드리플 프로젝트>를 무료로 진행하고 있고 <푸드브랜드>라는 메타사이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리고~ 먹는 언니 커뮤니티 [어메이징스토리]도 있답니다. 놀러오세여~ (무지 많네요~ 히히~)
홈런볼은 비록 위치는 가운데이지만 사실 덤입니다. 제가 과자는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요. 다른 애가 산 건데 모양상 끼워줬습니다. 생크림맛과 치즈맛이 새로나왔던데 생크림맛을 먹으면 '뽀또'맛이 생각나요. 하하핫. 순간 홈런볼을 대량 구입해서 '먹는 언니표 주전부리 [달려라 먹니]'에 넣을까 생각해봤으나 뭉개지고 터질 것 같아 포기했습니다.
그나저나 저는 예전만큼은 못하지만 캔커피를 그래도 자주 마시는 편입니다. 예전엔 네스카페에서 나왔던 '네스카페 리치'를 참 좋아했는데 없어졌지요. 그래서 바꾼 것이 롯데의 '레쯔비'인데 이건 워낙에 물량공세를 하는 바람에 꽁짜로도 마시다보니 걍 손이 가더군요. 그래서 대량살포 마케팅을 쓰는 모양입니다.
그런저런 이유로 레쯔비를 마시다가 '빅사이즈 청년'이 준 캔커피인 '스타벅스 더블샷 에스프레소' 맛에 꽂혔습니다. 젠장. 너무 비쌉니다. 1,500원. 덜덜덜~ 이 캔커피는 스타벅스와 동서식품이 제휴해서 출시한 상품이죠.
제 블로그에 동서식품이 '스타벅스 더블샷 에스프레소'를 1.5톤 트럭정도만 협찬해줬으면 좋겠네요.다 함께 마셔요, 막 이러면서 뿌리고 나도 헬레레거리며 마시고! -.-;;; 미쳐가는게냐...
가끔... 돈이 넘쳐날 때 마셔야겠습니다. 아님 얻어먹을 수 있는 기회를 맞이했을 때.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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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샷 한방이 어떤 잠도 달아나죠. 게다가 맛도 끝내주잖아요 ^^
2007/12/11 09:40국물(?)이 끝내줘여~~~ 샤방~ +_+
2007/12/11 10:23그랬으면 좋을텐데 ^^;
2008/09/06 17:07프리미엄 제품이라 좀 아쉽죵
진짜 동서식품 관계자라면... 1톤 트럭만큼도 괜찮아요. 으흐흐... 이런다는...
2008/09/06 17: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