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째는 서로 도움이 되어야 한다는 것에서 출발하구요
두번째는 재미있어야 한다는겁니다.
세번째는 결과적으로 행복해져야 한다는거죠.
두번째는 재미있어야 한다는겁니다.
세번째는 결과적으로 행복해져야 한다는거죠.
먹는 상품을 제공해 줄 기업을 찾기 위한 과속방지턱의 보조로 해피타임에 좀 더 쉽게 오실 수 있도록 간편주소를 마련했습니다. http://happytime.foodsister.net
지금은 인터넷으로 사업을 하시고 있는 업체를 중심으로 제안해보는 것이 좋을 것 같네요. 아무래도 인터넷쪽으로 잘 아실테니 빨리 이해해주실 것이라 생각됩니다. 이번주는 과속방지턱과 제안할 업체를 좀 살펴보는 시간으로 삼아야겠습니다.
ps.
과속방지턱을 위한 설명.
책 <황금사과>에 보면 저자의 어린시절 이야기가 나옵니다. 소녀는 집 농장에서 나오는 못생긴 야채와 과일들을 '행복한 텃밭'이라 이름붙인 가판대에서 팔게되는데요, 이 가판대가 도로변에 있는터라 지나가는 차들을 잡아야하는 상황에 놓입니다.
소녀의 학교선생님은 5개의 표지판을 제안했고 소녀는 길목 중간중간 이 표지판을 세웁니다. 3개의 표지판에는 사과, 오이, 당근 그림을 그렸고 4번째는 앞으로 얼마남았다는 거리표시를 했고 5번째 표지판에는 길모퉁이만 돌면 있다고 알렸지요.
차들은 이 표지판들을 보고 서서히 속도를 줄였고 결국엔 소녀의 행복한 텃밭에서 차를 세우더랍니다. 스스로 고객이 다가온 것입니다. 저에게도 이런 과속방지턱이 필요합니다. ^^
과속방지턱을 위한 설명.
책 <황금사과>에 보면 저자의 어린시절 이야기가 나옵니다. 소녀는 집 농장에서 나오는 못생긴 야채와 과일들을 '행복한 텃밭'이라 이름붙인 가판대에서 팔게되는데요, 이 가판대가 도로변에 있는터라 지나가는 차들을 잡아야하는 상황에 놓입니다.
소녀의 학교선생님은 5개의 표지판을 제안했고 소녀는 길목 중간중간 이 표지판을 세웁니다. 3개의 표지판에는 사과, 오이, 당근 그림을 그렸고 4번째는 앞으로 얼마남았다는 거리표시를 했고 5번째 표지판에는 길모퉁이만 돌면 있다고 알렸지요.
차들은 이 표지판들을 보고 서서히 속도를 줄였고 결국엔 소녀의 행복한 텃밭에서 차를 세우더랍니다. 스스로 고객이 다가온 것입니다. 저에게도 이런 과속방지턱이 필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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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사과 책을 읽어 보진 않았지만, 저렇게 효과적으로 고객을 끌어올만한 장치는 필요할것 같네요
2007/04/02 15:04고객이 스스로 오겠금하는 것이 마케팅이라는 이야기를 들었어요.
2007/04/02 20: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