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쓴 날짜가 오래됐을 경우 정보가 달라졌을 수도 있습니다. ^^
회사 건물 건너편에 뚜레쥬르가 있습니다. 횡단보도 위치가 영 애매해서 가본 적이 없는데 오늘은 이상하게 빵이 먹고싶더라구요. 그래서 들렸지요.
사실 회사 옆에도 제과점이 있으나 먹을 곳이 없어요. 회사에서 저 혼자 우적우적 먹기도 그래서 먹을 공간이 있는 뚜레쥬르로 갔습니다. 하지만... 사진기를 두고 갔네요. ㅠ.ㅠ
아쉽지만 사진은 이 곳을 통해 감상하세요. ^^;;
샌드위치를 먹었는데 호밀빵이라 담백하고 야채와 베이컨이 맛있었습니다. 양도 그 정도면 두둑하구요. 사실 가격은 몰랐는데 3,500원이더라구요. 약간 비싸다는 생각을 했습니다만 직접 만들어주는거니까! 라고 자기 위안을...
확실히 카페형 제과점이 좋긴하네요. 특히나 이 곳은 카운터와 약간 떨어져있고 독립적으로 되어있어서 부담이 없습니다. 왜 사람이 별로 없는데 매장도 좁으면 카운터 직원분과 자꾸 눈이 마주치거나 그 직원이 나만 보는 것 같아 부담스럽거든요. 저만 그런가요? -.-;;;
가끔 바람처럼 왔다가 바람처럼 빵 먹고 가면 좋을 것 같습니다.
'FOOD'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다함께 먹어보자, 해피타임 프로젝트 (6) | 2007/03/29 |
|---|---|
| 서울우유의 무화과와 올리브잎 추출물을 사용해 만든 드링크요구르트, [지중해의 아침] (4) | 2007/03/27 |
| 뚜레쥬르 샌드위치 시식기 (2) | 2007/03/27 |
| 매일유업, 청담동 고소영 빌딩에 인도 커리 레스토랑 [달] 오픈 계획 (4) | 2007/03/27 |
| 콜라병에 포함된 잡지 (2) | 2007/03/26 |
| 닭 속의 세가지 라이스, 고메치킨 (6) | 2007/03/26 |
TAG









댓글을 달아 주세요
파리바게뜨에 있는 모든 종류의 샌드위치를 먹어왔습니다...
2007/03/28 11:17지금은 아니고 작년입니다...^^
작년에 먹다먹다 지겨워져서...ㅋㅋ.
요즘은 안먹고 있죠..
샌드위치에 너무 질렸는지 요즘은 예전에 먹던 달콤한 크림빵들이 땡기는군요...
호곡. 대단하세요.
2007/03/28 13:45회사 근처엔 파리바게뜨가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