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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행중] 먹는 언니가 부산 깡통시장의 명품 환공어묵을 공구합니다. [예정] 여수산 여수가공 쥐포 공구 예정입니다.(토실하고 맛있어요) [예정] 즉석 떡볶이세트 공구 예정입니다. (떡, 소스, 야채, 사리까지~) * 이 참에 블로그 구독하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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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비즈니스 식스 어파트 지음, 제경모 옮김/(주)씨엠투 |
이 책을 샀더니 [블로그 마케팅] 책도 같이 왔더라구요. 식스 어파트라는 회사에서 자사의 블로그 툴을 사용한 블로그 비즈니스 or 마케팅 성공사례를 모아놓은 책입니다. 블로그회사가 책으로 마케팅하는 셈이지요.
[블로그 비즈니스]에서는 일본의 블로그 비즈니스에 대한 사례가 나와있습니다. 아마 일본에서는 댓글보다는 '트랙백'을 중심으로 블로그를 운영하는가봅니다. 책에서도 지적이 되어있지만 내 블로그에 글을 써 트랙백걸기는 뭐하고 의견은 남기고 싶을 경우는 난감하겠어요. 물론 트랙백만 열어두었기에 악플 등은 덜하겠지만.
이 책의 여러가지 사례 중 중점으로 머리속에 구겨넣은 것은 블로그의 강점인 '연결'이죠. 앞으로 제 블로그 뿐만 아니라 '식품'분야에 있어서 소비자와 기업이 블로그로 소통하는 그 날을 위해 여러가지 방법을 시도해볼 참입니다.
소비자들은 블로깅을 어느정도 하고 있으니 문제의 기업들이 블로깅을 해야하는데 말이죠. ㅎㅎㅎ 블로그를 활용하여 회사도 좋고 소비자도 좋은 비즈니스, 마케팅들이 많이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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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일본어로 된 블로그를 만들었던 적도 있고
2007/03/24 10:33(지금은 "장기휴식중" 푯말만 세워두고 방치중 -.-
블로그를 통해서 알게 된 좋은 일본분들의 블로그도 늘 보고 있습니다만,
제가 보기에 일본 블로그의 놀라운 점은,
오프라인 못지않게 "일본인 특유의 예절"이 넘쳐난다는 것입니다.
악플이 달리는 블로그를 저는 아직 보지 못한데다,
처음 글을 남기는 사람의 경우는 "처음뵙겠습니다.~"로 시작하는
코멘트를 남기고,
그 글에 답변을 다는 블로거는 "와 주셔서 감사합니다.~"로 시작되는
답글을 남기더군요.
2ch 같은 망나니(!)들이 넘쳐나는 일본 웹사이트도 있긴 하지만,
악플러 네티즌과 네티켓을 준수하는 네티즌이 혼재돼 있는
우리의 온라인 세상과는 다르게,
일본은 활동 영역이 정확히 따로 구분되어 있어서,
그 영역 안에서 자기들끼리 지낸다,라고 할까...뭐 그런 느낌이었습니다.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느낌입니다.~^^)
저 책에서는 어떻게 설명이 됐는지는 모르겠지만,
"댓글"보다 "트랙백"이 더 많다,고 하셨는데,
"트랙백"만 날리는 경우는 거의 없더라구요.
트랙백을 하고, 댓글까지 남겨서,
트랙백 사실을 알리는 경우가 대부분이더군요~
이야~ 정말 생생한 정보네요. 책에서는 기업블로그 사례를 다루고 있거든요. 기업들은 해가 되는 글들을 꺼려해서 트랙백만 열어두는 경우가 많다고 써있었어요.
2007/03/24 11:50한국에서도 트랙백 날린 후 댓글로 그 사실을 알리는 분들이 많아요. 제 블로그에서도 그런 사례가 많구요. 흥미있네요.
하긴...
2007/03/24 18:48제가 기업 블로그는
이용해 본 적이 없는 관계로 ^^;;
그렇죠. 트랙백 자국만 남아 있으면,
뭐랄까,,좀 찜찜하죠~
댓글로 의견이라도 좀 남기고 가져 가야~
네티켓인거죠~ ^^
오 왠지 괜시리 읽고 싶은 책이네요.. 먹는언니님 덕에 내일 서점두 한번 나가봐야겠어요 ^^
2007/03/24 21:43역시 얻어 가는게 많은 곳이란 말이에요 ~
과찬이십니다. ^^;;
2007/03/24 23:02최근 들어서 기업들도 블로그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으니, 차차 나아지겠죠. 그날이 조만간에 오겠죠 ^^
2007/03/26 05:43넵. 기대하고 있습니다~ ^^
2007/03/26 08: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