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쓴 날짜가 오래됐을 경우 정보가 달라졌을 수도 있습니다. ^^
도넛이 트랜스지방으로 몰매를 맞자 던킨도너츠는 '베이글'과 '커피'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특히나 아침에 간편하게 먹을 수 있다는 것으로 광고를 하고 있죠.
그런 차원에서 베이글을 닮은 연예인을 뽑아본 모양입니다. 연예인의 이미지를 퍽이나 간단하게 베이글과 연결시킬 수 있는 방법이네요. 베이글에 뉴요커의 이미지를 넣고 더불어 강동원, 정려원의 이미지까지 팍팍 넣는 수법(?)을 사용했습니다. [ 기사보기 ]
강동원과 정려원이 뉴요커의 이미지로 딱이다, 라고 했다는데... 물론 두 연예인이 스타일 죽여주긴하지만 어째, 베이글로 얼굴 가릴 수 있는 연예인이라는게 더 먼저 떠오르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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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정말 얼굴이 딱 그만~하겠어요...
2007/03/24 10:36뉴욕 베이글이라고 해서 저도 뉴욕에 살면 많이 먹을 줄 알았는데요..
또 뭐 그렇지만도 않더라구요. 근데, 한국보다 가격은 좀 싼것 같더군요.
한봉지에 우리돈으로 한 2000원~2500원 하나 그래요.
던킨에서는 꽤 비쌌던 기억이....
저도 사 먹어보진 않았지만 뉴욕보단 비싸겠네요.
2007/03/24 11:52어쩌면 베이글 그 자체만 먹는 게 아니라 뉴욕커의 분위기까지 구입하게 되서 그런게 아닐까...하는 생각도 듭니다. 뉴요커의 분위기를 빼고 베이글만 사면 좀 싸게 주든지... ㅋㅋ
학교내 도서관 지하의 커피숍은 베이글 개당 1천원, 크림치즈는 별도 구매지만..
2007/03/24 20:27학교 내 음식점은 역시 싸네요. ^^b
2007/03/24 21: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