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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드백 이야기 리처드 윌리엄스 지음, 이민주 옮김/토네이도 |
피드백이라는 것은 참 중요합니다. 제가 블로그를 하는데 아무런 반응이 없으면 이 블로그를 계속 해야하는지 말아야하는지 고민하게 됩니다. 그리고 제 블로그를 지지하거나 이런 점을 개선해줬으면 하는 의견이 있으면 제 블로그는 점점 발전하게 되죠. 하지만 험담만 있으면 또 계속 운영을 해야하나 말아야하나 고민하게 됩니다.
이 책에서도 피드백은 4가지 종류가 있다고 합니다.
1. 지지적 피드백 2. 교정적 피드백 3. 학대적 피드백 4. 무의미한 피드백
사실 이 책이 이야기하려는 것을 짧은 글로 정리해내기는 쉽지 않습니다. 피드백에 관심 있는 분들은 책을 읽어보시는 편이 좋습니다. 이 책은 피드백이라고는 학대적 혹은 무의미한 것밖에 모르는 '스콧'을 중심으로 이뤄집니다. 사실 저도 기껏 하는 것이 무의미한 피드백일테고 좀 심한 것은 학대적인 피드백일겁니다.
쑥스럽기도 하고 혹은 미처 신경쓰지 못해서 소통하지 못하고 넘어가고 넘어가곤했거든요. 그러니까 많은 상황에서 지지적 피드백과 교정적 피드백을 하지 못했다는거죠. 그러니 저에게 되돌아 오는 것도 학대적이거나 무의미했던 것입니다.
하지만 상황을 더욱 긍정적으로 키워나가고 함께 숲을 만들고 가꿔나가려면 쑥스러워도 해야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좀 더 신경을 써서 상대방을 더 알아나가도록 해야겠지요. 함께 잘 살려고 하는 일인만큼 '소통' 즉 피드백이 가장 중요하다는 생각입니다.
사람과 사람사이는 물론, 블로그와 기업. 소비자와 기업 사이에서도 동일한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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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었지만, 10월 도서목록
Tracked from Pell's seer Blog 삭제9월달에는 업무에 치여사느라 책을 구매하지 못했는데 늦었지만 10월엘 읽을 책을 구매했다. 이번에 구매한 책은 한분야에 좁은 시야를 가지고있는 내게 좀더 생각의 폭을 넓힐수 있을 만한섯들을 선택했다. "단순함의 법칙" 존 마에다 지음 "피드백 이야기" 리처드 윌리엄스 지음 "하나의 대한민국, 두 개의 현실" 지승호 지음, 박노자 외
2007/10/23 2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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