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쓴 날짜가 오래됐을 경우 정보가 달라졌을 수도 있습니다. ^^
성북동에 있는 금왕돈까스집입니다. 동생 말에 의하면 유명한 집이라고 합니다. 근데 가격이 좀 올라 실망스럽다고 하네요. 하지만 양은 많아서 우리집 최고 먹성인 동생과 저, 엄마 이렇게 셋이 2개를 시켜먹었는데도 배불리 잘 먹었습니다.
아래는 안심돈까스입니다. 고추를 주는 것이 인상적이네요. 된장도 줍니다. 다른 돈까스 집은 김치나 깍두기를 주잖아요. 그것도 한국식이라고 좋아했는데 고추 하나를 주니 또 색다릅니다.
고추 하나, 이거 별거 아니지만 의외로 신선함을 주네요. 요런 게 입소문을 불러일으키는 것이 아닐까합니다. 거긴 고추도 주더라~ 이러면서요. ^^
아래는 정식입니다. 함박스테이크는 덩어리입니다. ㅋㅋㅋ 맛도 꽤 있는 편입니다.
다함께 찍었습니다. 오른쪽엔 벌써부터 썰고있는 동생 손꾸락~
맥주도 판매합니다. 3,000원씩입니다. 안주로도 손색이 없습니다. 저녁 때 맥주 파는 것도 괜찮네요. 아래는 메뉴판입니다. 참고하세요.
아... 이런 역시 연락처를 안 가져왔네요. 다음부터는 꼭 명함을 챙겨보도록 할께요. 계산을 제가 안해서 카운터 근처를 안 가서 말이죠. ^^;;;
'FOOD'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선릉역, 티엔티엔티엔 중화요리집 (2) | 2007/03/19 |
|---|---|
| 박경림, 분식점 [밥톨스] 사장님되다 (12) | 2007/03/18 |
| 양이 푸짐한 성북동의 금왕돈까스 (4) | 2007/03/18 |
| 서오릉의 다슬기 맑은탕 (2) | 2007/03/17 |
| 수상한 나라의 에란씨의 99% 카카오 시식기 (4) | 2007/03/17 |
| 오디오매니아가 차린 소리카페 [소동(소리가 있는 동네)] (10) | 2007/03/17 |
TAG
TRACKBACK :: http://www.foodsister.net/trackback/387
-
맛집 - 금왕돈까스
Tracked from 마음으로 찍는 사진 삭제금요일 포스팅에 썼던 것처럼 아이들과 블록 놀이 후에 돈까스를 먹으로 금왕돈까스로 향했습니다. hof님이 올리신 돈까스 3인방중에서 hof님이 추천하시고, 서명덕 기자님이 방문기를 올리셨길래 멀지만 그곳으로 향했습니다. 혹 네비게이션이 있는 분들이시라면 네비게이션 목적지에 "금왕돈까스"만 치면 바로 찾아 주네요. 네비는 아이나비 맵과 만도의 지니맵으로 테스트 했습니다. 역시 사진으로 포스팅 합니다. :) 찾아가는 중간에 "원조집"류의 몇몇 돈까스집이..
2007/03/18 13:34









댓글을 달아 주세요
올블로그 타고 왔어요~ 건대입구에 3천원짜리 왕돈까스도 대단했는데~~~ 여기도 함 가봐야겠네요 맛있었겠어요~ 꿀꺽~
2007/03/18 13:52근데 가격이 좀 비싸다는 거, 참고하세요.
2007/03/18 14:36반가워요~
맛있어 보이네요..
2007/03/18 22:08아 저녁 먹은지 얼마나 됐다고 벌써 배고프네요 ㅋㅋ
배고플 때 먹으면 더 맛있어요~ 당연한 말인가? ㅋ
2007/03/18 22: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