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쓴 날짜가 오래됐을 경우 정보가 달라졌을 수도 있습니다. ^^
3월 14일, 4월 14일, 5월 14일. 엄청난 물량으로 20대 여성들에게 '오늘의 차'를 먹이고야 말겠다는 진념으로 여대 앞을 초토화시키겠답니다. [ 자세히보기 ]
롯데칠성은 늘 그렇져. 비단 오늘의 차뿐이겠습니까? 저러니 중소기업들은 다 나가떨어져 죽는거죠. 대단한 마케팅입니다만 씁쓸합니다. (사진을 보니 오늘의 차도 옥수수차가 나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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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그대로 폭격이군요..
2007/03/13 14:57茶음료시장을 혼자 먹을 생각인 것 같습니다. ㅡㅡ
2007/03/13 15:44롯데칠성 음료사업부. 무섭습니다.
2007/03/14 12:05몇가지 검색해 보시면 ㅡㅜ
옛날부터 그래왔잖아요. 다 죽이고 혼자 살아남기.
2007/03/14 13:39설마요. 그냥 기념일 이벤트죠. 17차는 안그랬나요? 이대앞에서 난리났었는데..ㅎㅎ 소비자에게 나눠주는 판촉행사는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유독 아이디어 있는 이벤트 하는 회사를 폄하하고 비판하는건 좀 그런거 같아요. 사실 1위기업이라 품질면에서는 뛰어나다고 전 생각들던데 ^^
2007/03/15 16:33판촉행사가 나쁘다고 하지 않았어요. ^^
2007/03/15 16:56또한 이벤트를 하는 회사를 폄하하는 것도 아닙니다.
문제는 엄청난 물량공세로 상대적으로 약한 업체의 상품을 죽인다는 것이죠. 품질에 대해서는 전 아무말도 안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