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쓴 날짜가 오래됐을 경우 정보가 달라졌을 수도 있습니다. ^^
지 멋대로였던 먹는 언니 블로그를 좀 체계적으로 꾸려나가보려합니다. 봄이잖아요. 하하핫.
여기저기 흩어져있던 먹는 이야기를 [일상탈출 먹는 이야기] [유쾌상쾌 먹는 이야기] [한손한입 먹는 이야기] 3개의 분류로 나누고 컨텐츠도 셋을 중심으로 '보다 적극적으로' 기획하고 쓸 생각입니다.
일상탈출 먹는 이야기는 여행과 더불어 먹을 수 있는 것들을 소개하려하구요,
유쾌상쾌 먹는 이야기는 레스토랑, 길거리 음식, 공산품들 중 유쾌하고 상쾌한 것들을 소개합니다.
그리고 한손한입 먹는 이야기는 간편하게 한 손으로 들고 먹을 수 있거나 한 입에 넣고 먹을 수 있는 먹거리를 소개해보려고 합니다. 물론 두 눈을 부릅뜨고 찾아봐야겠지요.
오늘 퇴근하고 가서 분류를 싹 해야겠어요. 기획도 좀 해보구요. 나중엔 Food 컨텐츠기획 전문회사를 차려볼까도 생각 중입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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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하겠습니다.
2007/03/12 16:14^^;; 네~
2007/03/12 20:17윽... 분류를 하다보니 할 게 몇 개 없네요. 이 얼마나 부실한 컨텐츠들인지... ㅡㅡ;
2007/03/12 22:07먹는언니님의 개인메타사이트를 기대합니다.
2007/03/14 12:06저도 주류전문 블로그를 하나 오픈할까 생각중입니다.
술이 요즘 세상에 지탄 받고 있기는 하지만 뭐, 그래도 한번 해볼생각이에요~
오~ 기대만빵입니다.
2007/03/14 13:41오케이.. 이제 맛집 사이트 대신 먹는언니 블로그로 !! ㅋ
2007/03/15 11:40^^;;;
2007/03/15 13:21그래도 미식가분들이 운영하시는 블로그에 더 많은 정보가 있을텐데요. 저야 보다 적극적으로 한다고 해도 그 분들을 도저히 따라잡을 수가... 여튼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