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쓴 날짜가 오래됐을 경우 정보가 달라졌을 수도 있습니다. ^^
확실히 어제보다 옆구리 터진 애들도 늘어났고 어떤 애는 싹이 났습니다. 전과 틀린 점이 있다면 전에는 따뜻한 방바닥에 두었기에 싹 나는 속도가 더 빨랐어요. 지금은 따뜻한 곳에 두진 않았기에 전보다는 느린 것 같네요. 그래도 썩는 것보다야 낫지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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