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일단 순조로운 출발입니다. 넉넉한 공간을 준 녀석들은 몸집이 2배가 되었음에도 일렬로 세울 수 있었습니다. 좀 특이한 건 몸을 불리면 아래 사진처럼 검정물이 빠집니다. 원래 그런건지 아님, 사람이 까만색을 인공으로 넣은 것인지 모르겠습니다.
자세히 보시면 옆구리 터진 애들이 몇몇 보입니다. 터진 옆구리고 싹이 나오더라구요. 오늘도 정성스레 몸을 씻기고 통도 씻어 가지런히 담았지요. 꼭 잘 커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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