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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계의 패셔니스트 사과말랭이가 초콜릿 의상을 입었습니다. 존재를 알릴 아이디어 모집합니다 ^^ 상품있음(클릭) |
이 글은 2007/03/08 23:08에 먹는 언니가 쓴 글입니다.
글 쓴 날짜가 오래됐을 경우 정보가 달라졌을 수도 있습니다. ^^
쎈 맥주가 나온다네요. 무려 알콜 도수가 6.9도. 술을 좋아하지만 많이 못 마시는 저는 이 맥주를 소주잔에 마셔야겠어요. -.-;;; 술 값이 얼마나 할지는 몰라도 절약은 되겠네요. 푸흡. [ 기사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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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5도 정도 맥주가 젤 마시기 좋던데, 잘 팔릴까요?
2007/03/09 06:36제 개인적으로는 소주는 점점 약해지는 추세이니 맥주는 좀 쎄져도 괜찮을 것 같은데요. 사람들이 가는 방향 반대편으로 가는 것도 신선하잖아요.
2007/03/09 08:57KT&G에서도 기존 레종보다 타르와 니코틴을 강화한 '레종 RED'를 지난 2월 7일에 출시했지요. RED란 브랜드명은 어느회사나 일률적으로 쓰이는듯 합니다

2007/03/09 11:22뭐..어쨌거나 도수가 높은 맥주가 나온다니 저로써는 환영입니다
RED가 그런 뜻으로 쓰이는군요. 언제부턴가 오픈을 그랜드오픈이라고 쓰더니... RED가 언제부터 강한 의미가 되었을까요? 긁적긁적
2007/03/09 21:03소주는 낮아지고, 맥주는 높아지고, 결국 맛과 색깔만 다른 술이 될려나.. (매사에 극단적인 녀석입니다. 전)
2007/03/09 12:38맛과 색깔이 다른 술 많잖아요. 도수보다 더 중요한 게 맛과 색 아닐까요? ^^
2007/03/09 21:02개인적으로, 맛과 색깔 보다는, 같이 마시는 사람들과 장소가 더 중요하다고 봅니다.
2007/03/09 21:28사랑하는 애인과 마시는건, 방에 앉아 안주 하나에 소주 한병 놓고 마셔도 좋지만, 싫어하는 사람들과의 술자리는 장소가 아주 좋으면... 뭐.. 내돈 나가지 않아야 그나마 앉아 있을 수 있지 않을까요?
어맛. 그야 당근이져!!!
2007/03/09 22:06전에는 소주를 마구 들이 부었는데요..
2007/03/10 01:56요즘은....점점 그런분위기가 싫어지네요..
요즘은 그냥...조용한 곳에서 두세명이서 맥주 두어병 시켜 컵에 조금씩 따라 마시는 것을 더 좋아합니다...이제는 술취하는것도 별로고 그냥 친한 친구들과 이야기 하면서 조금씩 마시는게 더 좋아지네요..
이건 나이가 들었다는 증거일까요??....ㅎㅎㅎ
약간 독한 맥주라..그것도 괜찮을것 같은걸요...
전 아직 포장마차 분위기가 좋던데. ㅋㅋ
2007/03/10 10:05나무닭님의 스타일이시라면 독한 맥주도 그럴듯해보이는데요. 나중에 친구분들과 맥주 마실 때 함 드셔보세요.
카스레드 너무 달아요..맥주특유의 싸아~~ 한 맛이 없는거같군요,,,
2007/03/14 23:04오~ 드셔보셨군요. 울 동네엔 아직 없는 것 같던데...
2007/03/14 23:24근데 단 맥주라... 상상이 안 가는걸요. 생생한 정보에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