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백화점 미아점에서 판매한다고 합니다. 홋. 우리동네네요. 물론 지하철역에서 좀 떨어져있어서 가려면 일부러 가야한다는 불편함이 있지만 말입니다. 콘 형태로 되어있어서 먹기에 정말 간편할 것 같아요. +_+b [ 기사보기 ]
가격은 2,500 ~ 3,500원이라네요. 보기엔 맛있겠어요. 일부러라도 함 가볼까말까... 고민 중...
결국은 가봤습니다. 시식기를 참고하세요. http://www.foodsister.net/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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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어다니면서 식사를 해결해야하는 사람이 늘어난 증거일까요..
2007/03/09 12:37요즘 '아침사양족'을 위한 아침용 음식도 많이 나오더라구요. 한손으로 잡을 수 있다면 괜찮져. 외국사람들은 길에서도 잘 먹고다니던데 제 아는 친구들만해도 길거리에서 뭐 먹고 다니는 걸 쪽팔려해요.
2007/03/09 21:01맥도날드의 맥모닝 CF를 보니 먹으면서 출근하던데. 그도 괜찮은 문화같지 않나요? 저만 그런가? ^^;;
개인적으로 괜찮은 문화라고는 생각합니다만, 그정도로 정신없이 살고 싶을까요?
2007/03/09 21:26지금 대학생때나, 사회 생활 초반 -취업후 5년정도까지.35정도?- 까지는 괜찮겠지만. 그이후에는.. 바쁠때는 바쁘면 좋겠지만 걸어다니면서 밥을 먹어야 할정도 정신없고 싶진 않을듯.
음... 생각해보니 그도 맞네요. 저는 한손에 잡고 먹는 건 바빠서 그랬던 게 아니라 식당가서 먹기엔 부담스러운 경우에 괜찮다고 생각했거든요. 하지만 보편적으로는 바쁜 경우가 더 많겠네요.
2007/03/09 22:08오~ 그쪽으로도 생각 할 수 있겠네요..
2007/03/10 02:12혼자 식당 들어가기 뭐할때는. 좋은 방법인듯..
미국 (영화속에서) 은 중국 음식도, 포장해서 들고 다니며 먹을 수 있게 해주던데요. 그건 부럽더라고요.
간혹 중화요리 먹고 싶은데, 혼자선 시켜먹기도 뭐하고, 가서 먹기도 뭐한.. 상황... ㅠㅠ
한 손으로 들고먹는 중국음식이라... 멋진데요.
2007/03/10 10:06'한 손 음식'을 연구하는 요리사도 유망할 것 같은 느낌이 살짝~
예전에 종로에 약속이 있어서 가다가 어쩌다 보니 식사시간을 놓쳐 길에서 조그만 샌드위치를 사서 먹으면서 갔는데요..
2007/03/10 23:48웬지 모르게....이상하더라구요..
영화에서 본 것 처럼 그렇게 아무렇지 않게 길에서 먹기엔 좀 부담스럽다고 할까..
하여튼...점점 먹는 속도가 빨라지면서..
나중엔 입속에 마구 우겨넣게되더라구요..
아마도 어릴때부터 먹으면서 돌아다니면 혼나던 기억이 있어서 그럴까요...?
아핫, 맞아요 맞아요. 어렸을 때 먹으면서 돌아다니면 혼나곤했죠. 그래서인지 저도 걸어다니면서 먹기는 좀 불편하긴하죠. 특히나 입을 크게 벌려야 하는것이라면 더더욱요.
2007/03/11 0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