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쓴 날짜가 오래됐을 경우 정보가 달라졌을 수도 있습니다. ^^
속상해서 사진도 안 찍었습니다. 오늘 기대를 하고 뚜껑을 살짜꿍 열어보니 싹을 없고 몇몇 애들 등(?)위에 하얀 곰팡이같은 게 생겼더군요. 들어올려보니 몇몇 애들이 딸려 올라옵니다. 아... 얘들이 또 맛이 갈 준비를 하는 것만 같아요.
일단 몸을 씻기고 방바닥이 너무 더운가 싶어서 수건에 돌돌 말아 책장위에 올려봤습니다.(빛이 들어가면 안된다고 해서) 생사의 길 앞에 서있는 수수들. 얘들은 이미 죽어있던 얘들이었나 싶은 생각도 들지만 그래도 끝까지 지켜봐야죠. ㅠ.ㅠ
'FOOD'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패스트푸드는 빨리 나오는 음식일뿐이다 (8) | 2007/03/07 |
|---|---|
| 옥수수 수염차, 혼자서는 못 가지~ (2) | 2007/03/07 |
| 콩 발아시켜 잡아먹기(9) : 아놔~ 웬 곰팡이? (2) | 2007/03/07 |
| 소주 전문 주점 시대가 열린다 (4) | 2007/03/06 |
| 콩 발아시켜 잡아먹기(8) : 움직임없는 수수 (2) | 2007/03/06 |
| 맛있는 관계(1) : 2개의 난감모드, 마주치다 (0) | 2007/03/05 |
TAG









댓글을 달아 주세요
-_-;;;;; 허허...
2007/03/07 15:54나중에 논문이라도 써도 될지도...
발아현미 잘하는 비법!?
어쨌든..
다음은 솜인가요?
ㅋㅋ 논문은... 무신요.
2007/03/07 16:41우째뜬, 솜을 한번 깔아봐야겠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