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쓴 날짜가 오래됐을 경우 정보가 달라졌을 수도 있습니다. ^^
어째 불안합니다. 저번에 서리태로 했을 때는 오늘쯤이면 성장이 빠른 애들은 삐죽히 싹을 내밀었는데 말이죠. -.-;;; 설마 수수는 싹이 나지 않는 건 아니겠죠? 아놔~
우째든, 하는데 까진 해봐야져. 생명을 기른다는 거 정말 쉬운 거 아니네요. 작년에 작은 외할아버지 댁에 갔을 때 직접 씨앗에서 키운 나무들을 보여주셨드랬죠. 10년 이상된 나무들을 보여주셨는데 대단하시네요. 그걸 어떻게 씨앗을 구해 싹을 틔워 키워내셨을까.... 그렇게 키워냈는데도 정작 값은 얼마 안한다는 것을 알고 잠시 숙연해졌었져.
암튼, 싹을 틔워 썩지 않고 잘 키워내는 거, 나중에는 제 스스로 열매를 맺도록 도움을 주는 것은 대단한 일이네요. 50 이후엔 텃밭가꾸면서 사려고 했는데 쉽진 않겠는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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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이거... 쉽게 되는게 아니군요.. -_-;
2007/03/07 15:52설마 볶은걸 파는건... (응?)
그러게말입니다.
2007/03/07 16:43다른 사람들은 잘도 하시던데 전 왜 잘 안되는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