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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2007/02/24 13:27에 먹는 언니가 쓴 글입니다.
글 쓴 날짜가 오래됐을 경우 정보가 달라졌을 수도 있습니다. ^^
동생이 갑자기 찜닭이 먹고싶다고 시키더라구요. 덕분에 맛있게 얻어먹었습니다. 얻어먹는 건 늘 맛있어요. ^^b
동생 : 찜닭 배달되죠?
네네치킨 : 네네, 배달됩니다.
동생 : 얼마에요?
네네치킨 : 네네, 한 마리에 18,000원입니다.
동생 : 한마리만 배달해주세요.
네네치킨 : 네네, 감사합니다~
-.-;;;;
직원들도 교육받으면서 웃겼겠어요. 누가 얼마나 '네네'를 구성지게 하느냐, 은근히 경쟁도 하지 않았을까...?
맛은 매콤한 맛은 별로 없습니다만 은근히 달짝지근하고 숨어있는 매콤함도 가끔 느껴지구요. 괜찮은 편입니다. 생각보다 푸짐해서 남동생, 엄마, 저 이렇게 먹었는데 좀 남았습니다. 이따 밥 비벼먹는다고 벼르더군요.
엄마는 치킨보다 낫다고 하시더군요. 양에 있어선 그렇습니다. 밥이랑 같이 먹을 수도 있으니 더욱 경제적이겠죠. 소주 한잔 곁들여도 좋고. ㅋㅋㅋㅋ 주말 저녁 질러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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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먹고 싶습니다..
2007/02/24 13:44이곳 뉴욕에선 먹을수 없는 ㅠㅡ
워메...으째요. 눈요기라도...
2007/02/24 14:09홀로 집에 있어야 하는 주말이 다가오네요 (다음 주부턴 그것도 안녕입니다. 음화화)
2007/02/24 15:18혼자지만 알차게 보내세여~
2007/02/25 10:59네네치킨의 비밀을 알게 되었군요 ㅎㅎ
2007/02/24 23:58맛있게 생겼어요 -ㅁ-;;
저 투명한 플라스틱 다라는 원래 저렇게 배달되는 건가요??
음..그나저나 스킨아 바뀌었네요 'ㅁ'
순백...좋아요 '-'
다라... ^^ 네. 저렇게 배달되요.
2007/02/25 11:00세숫대야로 쓸려고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얇아요.
요즘 치킨업계의 다크호스로 떠 오르는 네네치킨이군요...ㅋㅋ
2007/02/25 00:12우리동네는 아직 없어서 시식은 못해봤지만 언제 생기면 시식해보고 싶군요.
근데 저 치킨집은 찜닭도 하나봐요..일반 후라이드전문 치킨집이 아닌가보네요
그러게요. 저도 치킨집인 줄 알았는데 동생이 시키데요~
2007/02/25 11:00네네치킨은 후라이드를 좋아합니다..약간 매콤해서 좋아하죠.. 또래오래치킨의 갈릭플러스치킨도 의외로 괜찮은 맛을 내더군요..비비큐는 다 좋은것같고...사쿠사쿠치킨집의 마늘간장치킨도 맛납니다..달짝지근하면서 약간 짭자름한 맛이 좋아서 예전 단골이였죠...치킨집의 제일 최고의 메뉴는 머니머니해도 생맥주 한잔과 후라이드가 제일 맛나는것 같습니다....
2007/02/25 00:48스킨이 바뀌셨네요.....^^
오, 네네치킨이 맛있나보네요. 한번 먹어봐야겠네요.
2007/02/25 11:02아직 저녁전인데 저거 보니 먹고싶네요 ^^
2007/02/25 10:32미국에서 찜닭은 한번 만들어 볼까 잠시 생각해봤어요~~
만들어서 드세요. 맛나요~
2007/02/25 11:02주말에 한번 시켜먹어봐야 겠군요. 맛없으면 먹는 언니님께 배상 책임을..
2007/03/21 01:13어머나, 이 댓글은 언제 쓰셨데...
2007/03/28 00:16맛있게 드셨나요?
ㅋ 네네치킨의 서브메뉴 18,000원짜리 찜닭 .토욜저녁 소주한잔에 딱이죠.ㅎ
2007/03/28 00:12양도 많고 맛은 배달메뉴치고는 맛있는 편인것같습니당.~
아 ..이거 참 ...밤에 와서 먹는거 구경하니 배가 자꾸 고파지네요.
아... 저도 배고파요.
2007/03/28 00:17저녁 조금 먹고 운동하고 빨래하고 설쳤더니 꼬르륵...
찜닭에 소주 한잔 하고 싶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