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회사에서 발간하는 잡지에서 연중기획으로 '365일 현미밥을 먹읍시다' 캠페인을 펼치고 있거든요.
드신 분들이 밥맛 좋고 든든하다고 귀가 따갑도록 말씀하셔서 한번 해봤습니다.
이게 한 봉을 뜯어 물에 담궈 냉장고에서 4시간 이상을 불려야합니다.
그게 귀찮아서 안 하고 있었는데 어제 마침 저녁으로 밥이 딱 맞아떨어졌고해서, 자기 전에 냉장고에 넣어두었지요.
아침에 일어나 밥을 했습니다. 800g도 꽤 많던데요. ← 감각이 떨어짐.... 쿠궁.
어쨌건 다 하고보니 노릇노릇하며 과연 쌀 알마다 노란 싹이 있는 것 같더라구요. 한 입 넣고 씹으니 식감이 살아있습니다.
오래씹으면 고소합니다. 엄청 맛있는 건 잘 모르겠던데 배는 부른 것 같네요. ^^;;; 한 두번 먹어서 그게 효과가 있을까싶기도 합니다만...
뭐 시식기의 평을 내리자면 '잘 모르겠는데요~'입니다. 역시 전 아직 어린걸까요... 퍽 -_#
사진은 밥 먹기전에 제가 찍은 사진입니다. 영 질이 안좋네요. 대충 이런거다... 이거만 봐주삼~
이번엔 발아7곡 시식기입니다. http://foodsister.net/452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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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이 음악에 반응한다는 기사를 예전에 읽었는데, 그걸 적용한 식품이네요. 현미가 몸에도 좋다고 하네요
2007/02/24 11:57참 블로그 스킨을 새로 바꾸셨네요. 제 취향인지 이번 게 더 심플하고 맘에 드네요 ^^
네. 어른들은 좋다고 하시던데 전 잘 모르겠어요.
2007/02/24 12:00저도 심플한 스킨을 더 좋아하는데 텍스트가 많아서 더 지저분한 것 같기도 하고... 뭐 그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