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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사과 캐시 애론슨 지음, 김미경 옮김/명진출판사 |
서점으로 아이쇼핑가는 먹는 언니인지라 몇 달전부터 계속 눈에 띄던 책이었습니다만 이상하게 손이 안 가던 책이었는데 아무래도 자꾸 눈에 밟혀서 읽게되었습니다.
적절한 예로 책 한권을 풀어나가는데 정말 글 잘쓰네요. 그와 더불어 쉽게 내 안의 무언가를 황금사과로 만들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갖게하면서 친구나 동생들에게 선물해주고 싶어지는 책입니다.
인기가 있는 책은 그만한 이유가 있습니다. 베스트셀러엔 이상하게 손이 안가는 요상한 심리가 있는데 사람들이 많이 찾는 책은 다 이유가 있네요. 그들은 바보가 아니니까요. 저만 바봅니다. ^^;;
도서관에서 빌린 건데 옆에 두고 교과서로 사용해야겠어요. 몇 권사서 필요할 것 같은 녀석들에게도 선물하구요. 내 안에 있는 나의 재능을 슬슬 꺼내 황금사과로 만드는 작업을 해야겠네요. 누구든 비교우위에 설 수 있다고 생각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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