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쓴 날짜가 오래됐을 경우 정보가 달라졌을 수도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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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시장 삼대째 4 하시모토 미츠오 지음/대명종 |
생선을 사가는 이유는 먹기 위해서죠.
왕초보 삼대째의 경우는 워낙 먹성도 좋고 좋은 미각을 가졌고 생선에 대해서는 왕초보이지만 비즈니스에 대해서는 초보가 아닌지라 먹는 사람의 입장에서 음식 프로듀스까지 합니다.
마트에서 1,000엔이하의 고급스러워 보이면서 맛도 있고, 잘 팔릴 반찬을 의뢰받게 됩니다. 특정 생선에 대한 요리법을 알려주며 생선을 판 것이 효과가 있다고 판단을 한 모양입니다. 왕초보 삼대째는 수락을 하고 재료와 음식법에 대해 연구하기 시작하죠. 어시장에 있는 생선 도매상이 더 크게 확장될 수 있는 포인트같습니다.
결국 2번에 걸쳐 '보리새우튀김'과 '갯장어구이'를 해내어 성공합니다. '갯장어구이'의 경우는 진정으로 성공했다고 보긴 힘듭니다만 어쨌든 결과적으로는 그렇습니다.
저도 제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그 안에만 머물러 있지 않고 좀 더 공부하고 실험해봐서 다른 왕초보 블로거들의 블로그 출발을 프로듀스를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드네요. 이왕이면 일관성있게 먹는 거 관련이면 더 좋겠구요.
사실, 왕초보 삼대째도 진짜 인물이거나 친한 사람이라면 블로그를 제안해봤을텐데 말이죠. 어시장의 활기참을 너만 즐길거냐? 블로거들과 함께 나눠보자! 이러면서요. ^^
사실, 왕초보 삼대째도 진짜 인물이거나 친한 사람이라면 블로그를 제안해봤을텐데 말이죠. 어시장의 활기참을 너만 즐길거냐? 블로거들과 함께 나눠보자! 이러면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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