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쓴 날짜가 오래됐을 경우 정보가 달라졌을 수도 있습니다. ^^
시트콤 <거침없이 하이킥>. 신지가 박해미에게 밥을 쏜다고 했는데 뚱뚱이 모자가 딸려나온다. 거침없이 먹어대는 나문희 아줌마와 정준하. -.-;;; 이들의 주도하에 먹은 한우는 자그만치 104만원. 하지만 계산에선 90만원은 박해미가 계산하고 나머지 14만원만 신지가 낸다. 박해미의 설명은 자기가 먹은 거만 내면 된다고. 결론은 뚱뚱이 모자가 먹은게 90만원.
계산에 대한 언급이 있었으면 신지도 맘 좀 편하게 먹었을텐데 너무하신 거 아니셔?
우리 가족은 한 끼 10만원도 벌벌 떨며 외식하는데... 너무하신 거 아니셔? 나도 원없이 소등심이나 소갈비 먹어봤음 소원이 없겠네... 얻어먹고도 즐거워 한 몇일 전 일이 생각나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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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침없이 하이킥! 70 - 순재의 체면 & 신지의 식사대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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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부장적 관습에 대한 균열 [하이킥 단상 1]
Tracked from 민노.씨네[Cine] 삭제1. [거침없이 하이킥](이하 '하이킥')의 인기비결은, 모든 성공한 드라마(특히 시트콤)가 그렇듯, 아무래도 캐릭터다. 그 캐릭터 창조에 대한 감수성은 물론 작가들의 힘이겠지만, 그건 피디의 연출력도 한 몫 하는 것 같다. 배우들의 연기 앙상블도 매우 훌륭하다. 내가 특히 좋아하는 캐릭터는 나문희 여사와 꽈당 민정이다. 그리고 오케이 해미와 식신 준하의 앙상블도 좋아하는 편이고. 2. '하이킥'하니까 신동엽의 새로운(?) 시트콤이 생각난다. 신동엽..
2007/03/26 0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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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도식당에서 소등심을 먹었는데 가격이 좀 비싸서 그렇지 고기맛은 정말 좋더군요...분당 정자동 이름은 기억이 안나지만 그쪽 소등심집도 꽤 맛나더군요..
2007/02/15 23:49어쨌건 꽃등심은 맛은 좋지만 너무 비싸서 선뜻 먹을 수가 없다는게 너무 아쉽습니다.ㅎㅎ
어흑, 꽃등심~~~
2007/02/15 23:58이글루스 족의 다인님 블로그에도 꽃등심 이야기가 자주 나왔던걸로..
2007/02/17 15:28ㅋㅋ 봤어요. 한 때는 '꽃등심 이것저것'으로 잠시 블로그 이름을 바꾼 적도 있었잖아요~ ^^
2007/02/17 15:39그나저나.. 밥값이 백만원이라니^^;; 놀라울 따름입니다. ㅋㅋㅋ
2007/02/20 02:38한달 내내 일해도 100만원도 못 버는 사람들 많은데 말이죠...
2007/02/20 07:36ㅎㅎ
2007/03/26 03:38반가운 글이네요.
저도 그런 생각했거든요.
트랙백 보냅니다.
: )
p.s.
요리법을 쓰지는 않으시는군요. ^ ^;
^^;;;
2007/03/26 08:08대부분 황당했겠져. 한 끼에 104만원이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