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량진 박, 집중을 할 수가 없다에 공감

LIFE 2007/02/14 09:16 Posted by 먹는 언니
이 글은 2007/02/14 09:16에 먹는 언니가 쓴 글입니다.
글 쓴 날짜가 오래됐을 경우 정보가 달라졌을 수도 있습니다. ^^


봉숭아학당에 나오던(지금은 뒷풀인가 뭔가로 바꼈던데...) 난닝구(!) 차림의 노량진 박. 아주 사소한 이유로도 '집중을 할 수 없다'는 그. 그렇습니다. 우리는 꼭 공부나 뭔가의 일을 하려고 할 때 주변의 온갖 소리와 액션에 왜 그리 민감해지는지, 도데체 집중을 할 수가 없다는겁니다. ㅋㅋㅋ

요즘 제가 그래요. 도무지 집중을 할 수가 없어요. 그닥 시끄러운 일이 있거나 그런건 아닌데 영 집중이 안되네요. 그래서 포스팅도 더뎌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도 <콩 일기>는 매일매일 써야 의미가 있는 것이니 매일은 쓰긴 쓰겠네요.

우리집 방엔 창도 많은 데 왜 그럴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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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緣]affinity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저를 집중한 기분으로 만들어주는 음악이 몇개가 있습니다. (약..10~15곡..) 주로 듣는게 에니, 게임 OST 다 보니... 남들이 다 모르는 음악이지만요..

    어쨌든. 스피커가 있음에도.. 이어폰이나 헤드폰을 노트북에 연결! 따로 저장해둔 재생목록의 음악을 틀죠!

    그럼 집중 잘됩니다. (물론 재생은 랜덤으로.. 차례로 해두니. 시간가는게 채감되더라고요.. 어느정도 시간 갔으면 공부 하기 싫어져서..)

    2007/02/14 12:06
    • BlogIcon 먹는 언니  수정/삭제

      문득 경쾌한 오케스트라 음악을 듣고싶다... 라는 생각이 아침에 들었어요. 근데 뭐가 좋은지...심지어는 어떤 음악이 있는지 조차도 모르니 원...

      2007/02/14 1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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