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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행중] 먹는 언니가 부산 깡통시장의 명품 환공어묵을 공구합니다. [예정] 여수산 여수가공 쥐포 공구 예정입니다.(토실하고 맛있어요) [예정] 즉석 떡볶이세트 공구 예정입니다. (떡, 소스, 야채, 사리까지~) * 이 참에 블로그 구독하기 ^^ |
지나가면서 보니 세트메뉴가 출시됐더군요. ㅋㅋ
이름하야, <광어 + 장어구이 세트>. 가격은 25,000원이고 장어구이 2마리와 광어를 준다는데 아마도 小자를 주겠지요. 장어구이가 2마리에 12,000원이고 광어 작은 게 15,000원이니 2,000원 할인된 가격입니다.
아무래도 장어가 일정정도 팔려야 지지부진 하지 않게될 것 같긴해요. 왜냐하면 장어는 직접 구워서 파는건데 불만 올려놓고 굽지 않고 있으면 좀 그렇잖아요. 가게 밖에서 장어를 굽느라고 바쁘게 움직이면 그 가게가 살아움직이는 것 같을겁니다. 그 효과를 노리는 것이 아닐까싶기도 하네요.
충무로에 진흥상가 옆 골목으로 가면 생선구이집이 주르르 있는데 죄다 밖에 나와서 생선을 굽고 계시거든요. 그걸 보면 입맛이 땡기더라구요. 광경 또한 먹거리골목같다는 생각이 들구요. 그 또한 마찬가지의 효과가 아닐런가 싶습니다. 물론, 가게 내부에서 구울 경우 연기가 자욱하게 낄 염려도 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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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 횟집에서 세트메뉴를..
2007/02/11 15:47종로의 유명한 '김떡순'세트메뉴가 생각나네요. ㅎㅎ
2007/02/11 15:52동네에 세꼬시집이 하나 있습니다.정말 구석진 곳이고 별로 깔끔하지도 않습니다만 늘 사람은 북적입니다.주택가라 그렇게 회를 먹으러 가는 사람이 많을것 같진 않은데 집에가면서 보노라면 늘 북적이더군요..가격은 광어가 2만원~2만 5천원정도 하는것 같구요.아직 한번도 못가봤습니다만 늘 궁금해 하는 곳입니다.
2007/02/12 14:58동네 가게는 정말로 인맥인 경우가 많은 것 같아요. 뭐랄까...지역아지트 같다고나 할까? 그런 포지션을 구축한 곳은 조금은 지저분해도 단골이 많더라구요.
2007/02/12 22:52오호.. 세트메뉴..ㅋ
2007/02/13 13:37역시 먹는언니 세트를..ㅎㅎㅎㅎㅎ
사인지 포함.. (응?)
하하핫, 먹는 언니 오프라인 진출! 뭐 이런거?
2007/02/13 1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