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쓴 날짜가 오래됐을 경우 정보가 달라졌을 수도 있습니다. ^^
예전에 봤던 내용입니다만... 아무리 달걀에 광고를 붙여도 가격은 그대로겠지요? 우리나라 캔 음료수의 광고는 일종의 이벤트 공지사항이 많은데 이건 어떤지 모르겠네요. 대충보면 이벤트 공지같은 것은 아닌 것도 같고...
어째 소비자는 달걀을 내 돈으로 사면서까지 남의 돈을 벌어주는 광고를 봐야하는건지... [ 기사원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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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누군가 그러더군요. '나는 나이키 옷 안입어, 나한테 광고비도 주지 않는데, 왜 내가 그 상표 광고를 하고 다녀야돼!'라던.. ^^;
2007/02/06 01:41제 아는 사람은 옷을 사면 상표를 모조리 떼버리고 입더라구요. 마찬가지로 내가 왜 광고를 해주냐고 하면서 말이죠.
2007/02/06 08:00달걀에도 광고를 붙이는군요... -_-
2007/02/07 13:43닝기루...;;
이러다가 각종 과일이나 채소에도 붙겠어요.
2007/02/07 17:09저런 건...참...기발하긴 한 거 같은데..
2007/02/07 22:43어째 대단하다는 생각보다...
씁쓸한 생각이 먼저 드는군요 하하;;
예전에 지하철에 새로운 광고가 막 등장할 무렵 궁금했던 것도 지하철 이용객을 상대로 광고하는데 차비 좀 깍아주나? 였어요. 뭐 따졌다면 지금 받는 차비로는 해결이 안되서 광고했다.. 뭐 이러겠지만...
2007/02/08 08: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