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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식 파괴 요리책 한 그릇 더! 5 우오츠카 지노스케 지음, 오타니 지로 그림/대원씨아이(만화) |
마트에 근무하는 야기. 그는 만화가 지망생이지만 만화만 그리기엔 굶어죽을 판이라 마트에 취직했습니다. 그러나 매일 벌어지는 회식으로 하루하루가 고통이며 만화가의 길은 점점 멀어지고 있으며 혼자사는 남자인지라 먹는 것도 제대로 먹지 못해 회사일도 영 꽝입니다.
그러다가 한조를 만나게되져. 한조는 숙취해소용 음식을 만들어주게 되며 그걸 먹고 힘을 얻은 야기는 만화가 지망생답게 음식에 대한 창의력을 반짝반짝 빛내기 시작합니다. 창의력의 자극제는 '고객들의 이야기'. 그리고 리더를 맡게 된 '요리서클'.
요리로서 마트의 재료들을 팔게되고 고객들의 이야기를 통해 서로 좋은 판매방법을 만들어냅니다. 게다가 만화가 지망생의 장점. 요리 레시피를 만화로 그려 나눠주게 되죠.
요거요거 대박일 듯 싶습니다. 야기가 블로그를 한다면 엄청나게 인기가 많을 것 같네요. 매장방문객도 늘어날 듯 싶구요. 물론 지역적이긴 하지만.
매장방문객도 방문객이지만 만화가로서도 손색이 없을 듯 합니다. 매장이야기와 함께 그려낸다면 아주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이야기꺼리를 얻기위해서라도 야기는 직장을 그만둘 수가 없겠네요. ㅋㅋ
매장방문객도 방문객이지만 만화가로서도 손색이 없을 듯 합니다. 매장이야기와 함께 그려낸다면 아주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이야기꺼리를 얻기위해서라도 야기는 직장을 그만둘 수가 없겠네요. ㅋㅋ
※ 먹는 언니 생각
돈을 벌기 위해 직장을 다니든, 자기 적성이랑 느무느무 딱 맞아떨어지는 직장에 다니든 자기가 하기에 따라 발전이 있을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다고 생각해요. 야기의 경우만해도 발상의 전환이 있기 전에는 막막하기만 하고 고통스럽기만 하던 직장생활이 오히려 만화의 소재가 되어주기도 하잖아요.
사실 저도 '일'이라는 것에 대한 방황을 좀 많이 했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일을 꼭 찾고야 말겠다고 이것저것 시도해봤었으나 가장 좋은 건 월급 받으면서 그 일에서 제가 하고싶었던 것을 연결시켜 응용하고 발전시켜나가는 것이더군요. 뭐 이 생각이 또 언제 바뀔런지는 몰라도 현재까지는 그렇습니다.
하고 있는 일에 내 재능을 더해 아이디어를 내고 스스로도 단련하다보면 회사에도 득이되고 제 자신에게도 득이 되는 것 같아요. 우리, 활력있게 뛰어보아요. 내 재능을 버무리면서 말이죠.
사실 저도 '일'이라는 것에 대한 방황을 좀 많이 했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일을 꼭 찾고야 말겠다고 이것저것 시도해봤었으나 가장 좋은 건 월급 받으면서 그 일에서 제가 하고싶었던 것을 연결시켜 응용하고 발전시켜나가는 것이더군요. 뭐 이 생각이 또 언제 바뀔런지는 몰라도 현재까지는 그렇습니다.
하고 있는 일에 내 재능을 더해 아이디어를 내고 스스로도 단련하다보면 회사에도 득이되고 제 자신에게도 득이 되는 것 같아요. 우리, 활력있게 뛰어보아요. 내 재능을 버무리면서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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