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쓴 날짜가 오래됐을 경우 정보가 달라졌을 수도 있습니다. ^^
커헉. 과연 이건 어떻게 먹으라는걸까요? 전 정말... 생각보다 입이 작아서 그냥 햄버거도 맨날 흘리면서 먹는데 말이죠. 갑자기 '거침없이 하이킥'의 서선생이 생각나는 이유는... -.-;;;
빵 따로 고기 따로 치즈 따로 야채 따로 먹을 수도 없는거고... 이거 어떻게 먹는지 아시는 분, 좀 갈켜주세여~
어쨌거나 이거 하나면 배가 엄청 부르겠어요. 이왕이면 높이말고 넓이도 한껏 넙쩍하게 해보지 그랬어요...! 그러면 정말 '메가 빅'이라는 게 썩 어울릴텐데.
그래서, 가격은 4,000원. 세트로 먹으면 5,000원이라네요. [ 기사 더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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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달아주신 [緣]affinity님(닉이 어렵네요... ^^;;;) 의 이야기를 듣고 일본 맥도날드의 메가 맥 사진을 찾아봤습니다. 오호, 비슷합니다. 고기 패티가 한장 더 들어가있네요. 우와... 대단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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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맥도널드의 메가맥이 생각나네요
2007/01/30 23:23이미지를 찾아서 올려봤습니다. 더 배부르겠어요.
2007/01/30 23:31그냥 affinity 라고 하셔도 됩니다.
2007/01/30 23:57그냥 영단어만 쓰긴 심심해서 '인연 연' 자를 affinity (이것도 인연이라는 뜻이죠) 앞에 붙였습니다. ^^;;
아..그르쿤요. 인연을 중시하시나봐요.
2007/01/30 23:59그런건 아니고요. ^^;;;
2007/01/31 00:19원체 사람 대하는게 서툴러서. 올해 부턴 좋은 인연을 많이 만들어 보자는 의미로.. 07년도 1월 부터 닉을 바꿨습니다. ^^;;;
개인적으로는 입에 쏙 맞는 크기의 음식물이 좋은데.. 도대체 어떻게 먹으라는건지.. ^^;
2007/01/31 00:04그러게요. 어떻게 먹으라는건지... 빅마우스 전용버거인지... 맥도날드의 맥모닝은 한손에 쏙 들어오면서 먹기도 편하죠.
2007/01/31 00:08일단.. 맛과 불편함은 둘째치더라도.. 한번 시켜먹어보고 싶어지네요 ㅎㅎ
2007/02/01 10:40식빵을 가져가서 3개로 나눠 친구들과 함께 먹어보아요~ ^^
2007/02/01 10:46저도 신문광고에서 보고 높이에 경악했습니다. 저렇게 위로 쌓을게 아니라 버거킹 와퍼처럼 옆으로 넓히는게 먹는 사람 입장에서는 더 편할텐데요. 시각적 효과를 노린걸까요?
2007/02/01 12:08가로로 넓으면 버거스테이크가 되겠네요.
2007/02/01 14:50칼과 포크로 썰어서 먹으면 되겠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