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쓴 날짜가 오래됐을 경우 정보가 달라졌을 수도 있습니다. ^^
전 가끔 우울해지거나 안정을 취하고 싶을 때 임형주의 노래를 듣습니다. 사실, 월드컵 전에는 몰랐던 사람입니다. 월드컵 때 애국가를 불러 알게된 사람이져. 묘한 분위기와 묘한 음성과 듣기 좋은 멜로디가 전 끌렸습니다. 여성스럽기도 하면서 남성적이기도 한 사람이었져. 그 때문에 더 끌렸을지도 모릅니다. ^^;;
지금도 그의 노래를 듣고 있습니다. 솔직히 뭘 불렀냐고 물으면 '잘 모르겠다'라고 답할 수 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그의 노래는 제 마음을 평화롭게 합니다. 돈 주고 CD를 사본 적은 없지만 돈 주고 멜론을 통해 들으니 그닥 문제는 없어보입니다.
독특한 사내(?)입니다. 간만에 Food와 관련없는 포스팅 남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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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살입니다.. 영보이죠^-^;;
2007/01/27 20:40느끼하다고 제 여자친구님은 싫어하던데 ㅋ
ㅎㅎㅎ 보는 사람마다 틀리져.
2007/01/28 11:25하지만 전 그의 외모보단 그의 목소리가 좋은 거니까요.